ㅇ저는 외국에 유학을 하구 있는 여고생입니다...
어렸을때 온지라 한국말도 아주 조금 서툴어요... 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필리핀어를 빨리 배웠어요...
저는 좀 새로운걸 좋아해서 무슬림 게이 그런사람들 하고 많이 놀았습니다... 지금은 잘 안놀아요...
아직까지 몇몇 무슬림을 만나지만 다 착해서 아직 친구로 남아있습니다 ^^
무슬림하면 정말 무섭고 돈많고 잔인하지만 실제로 다가가 보면 정말 따뜻합니다.(다는 아니구...;;)
제 친구들은 돈이 많지만 정말 착해요
하루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총 보는걸 좋아하지만...... 종류는 잘 몰라요;;;
근데 친구네 집에 총을 장식용처럼 장식해 놓은겁니다...
저는 무섭지만 호기심에 한번 들어 본다고 했습니다.
진짜 총은 정말 무겁더라구요;;;;
무서워서 친구한테 '이걸로 사람 죽여?'라고 묻자
당연하다드시 "응"
그러자 호기심이 생겨서 "니 친군데 그 친구가 널 싫어하고 욕하고 그래... 그럼 넌 어떡할꺼야?"
설마 그런 대답이 나오겠어 한 저는 별로 중요히 생각하지 않고 물어봤습니다.
"그럼 죽여야지...." 전 이 대답을 원한게 아닙니다!!!!
"뭐라고?!"
"장난이야~ ㅎㅎ 걱정마 내가 사람을 죽이는 나쁜 사람은 아니야..."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그럼 왜 총은 있을까요?
유튜브에서 몇 살인 비디오를 봤지만 거의다 무슬림에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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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친구가 저한테 여자 친구가 되주겠냐고 물었습니다.
어떡하죠???
(전에 친구가 준 머리 둘라 싸매는거...이름을 까먹어서...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