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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운동만이 ... |2011.09.23 10:21
조회 23,723 |추천 3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기구와 복장.ㅋㅋ

(그래서 사놓고 안쓰는 라켓이며, 운동복이 넘쳐난다는..ㅋㅋ)

그래도 이쁘게 입어야 운동할 맛이 더 난다고 하자나요

- 진짜로 전문가들도 그랬음..나 된장녀 아녀요.ㅠㅠ

 

여튼

얼마 전 2011 US OPEN 테니스가 끝났답니다.
(살빼는데는 테니스가 짱이라던데..)

이번 경기를 보다가 느꼈는데 테니스 복이 굉장히 다양해지고
화려해진 것 같아서 조사 좀 했답니다.

 

 

 

테니스는 유럽에선 엄청 오래된 경기로
사실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넘어가면서 지금의 테니스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놀라운 사실은 위에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테니스 치는 복장이 뜨억 ;;;; 여자들은 라켓만 들었지
긴 치마에 잘은 모르지만 평상복과 다름이 없는 것 같고
남자들 또한 영화에 나오는 중세시대 닭다리 모양의 바지를 입고 치네요??

 

이상태에서 조금만 시간이 더 지나면..

 

 


지금의 테니스 복과 비슷한 복장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여자들은 마치 간호사 같고 남자들은 이발사 같네요 ㅋㅋㅋ


이때와 비교해 보면 지금의 테니스 복장은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거에요.

 

요즘은 나이키나 휠라, 헤지스 스포츠 등 많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기능성 테니스복을 만들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훨씬 다양해 졌네요.

세상 참 좋아졌죠 ㅋㅋ

 

 

여성 테니스복은 변화는 정말 압권이죠.

 

 

 

특히 마리아 샤라포바와 비너스가 보여주는 테니스복은
마치 패션쇼를 방불케 하며
테니스웨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왼쪽 하단에 있는 비너스의 망사 테니스복~ 정말 대단하네요.

예나 지금이나 신기한 테니스복장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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