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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조카한테 저주건글 보고 올려요~꼭 이쁜말씀 한마디씩만 부탁~

임태연 |2011.09.23 18:52
조회 10,121 |추천 25

 

 

 

 

우선 아이 부모님..

허락없이 사진올려 죄송합니다..

보고있던 제가 너무화가나 올렸습니다...

 

여러분.. 이사진 기억하시죠?

가엾은 아이입니다... 고모라고 되는 사람이 일곱살인 자기 조카한테 저주라뇨...

너무 화가나고 아이가 불쌍해서 가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에 저런 시누같은 못된것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이아이 부모님께서 알아주셨음합니다..

 

' 아가야~ 부디 좋은 말만 듣고 좋은 생각만해서 건강하고 어여쁘게자라라~

 니네 고모같은 친구는 가까이 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

 맘이쁘고 너를 생각 하며 아껴주는 사람 그리고 널 사랑하고 네가 사랑 줄 사람들과 어울려 오래도록 니  가  태어날때 가지고 온 명대로 다 살아내거라~

 여기에 널 어여삐 보는 사람도 많고 네 축복을 빌어주는 사람도 있으니 걱정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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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원본 지키미라는 말씀이랑 사진 내리라는 말씀하시는데..

님들... 여긴 악플이나 욕설이 아닌  순수 이 아이의 행복과 저주를 퍼부은 고모에게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서 올린겁니다...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행복과 축복을 주려면 얼굴이라도 알아야지 싶어서요...

하지만 글을 보니 그맘도 알겠더군요.. 그래서 사진은 지웁니다...

그리고 글 읽어 보심 아시겠지만 원본 지킴아닙니다...

제가 저주의 글을 그대로 옮겼나요?

원본지킴이는 그글을 그대로 옮겨놨을때나 적용되는 말이죠...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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