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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아들과 같은 소대에서 산 예비역이야기!

한국인 |2011.09.23 22:45
조회 1,078 |추천 11

난 당당히 음슴체 쓰겠음 ㅋ

 

난 현역으로 GOP부대 나온 예비군임

 

으... 강원도 철원 정말 추움....ㅜㅜ

 

쓸데없는 말 이제 제끼고 본문 들어가겠음 ㅋ

 

어느날 우리 부대에 아주 귀한 손님이 옴 ㅋㅋㅋㅋ

 

그 귀한 손님은 바로 정치인 아들이라는거임

 

우리는 처음에 아무말도 못 들어서 그냥 신병 올때처럼 대해줌

 

그렇게 하루 이틀 지나고 나서 1달이 지났음

 

그때부터 그 아이는 대대장이 부르고 연대장이 부르고

 

심지어 사단장도 우리 부대 왔는데 보고 가는거임.... 정말 우리는 이상했음.

 

왠만해서는 우리 일반 보병들 사단장 얼굴도 잘 못보는데...

 

그러다가 우리는 하두 궁금해서 아버지 뭐하시냐고 물어봤음....ㅜㅜ

 

물어보지 말았어야 했었음.....그때 좀 입을 많이 써서 겨우 들었기 때문임..ㅜㅜ

 

다행이도 착한넘이라서 휴.......

 

알고보니 정치인 아들이었음...........

 

여기까지.....ㅋ 추천수 10 넘기면 정치인아들이 휴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써드리겠음 ㅋㅋ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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