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않쓰면 불편한 음슴체로 갈께요 ㅎㅎ
1.티비를 보다가 내가수가 나온 방송이나 광고를 보면 자동으로 몸이 튀어나감.
나님은 집에 티비가 없어서 눙물의 나날을 보냄...그렇지만 뭐라도 하는 날엔 할머니네로 가서라도 챙겨봄.나님의 티비에 집착은 대단함..방송이 나오기전 상체가 앞으로 쏠리고 시작전 방송연령이 제한이 나오면 엎드리고 방송이 시작되면 달려나감.눈앞에 아무것도 않보임 나님을 가까이에서 봐야겠다는 생각만....울 어마마마가 말하시길 먹이를 덥치는 사자와 같았다고 함 걱정마요 해치지않아요![]()
2.컴퓨터를 켜면 맨처음 내가수를 검색함.
나님은 맨처음 컴터를 키고 내님들을 검색해서 새로운 사실이 있나 확인해봄.
검색을 해보지 않으면 뭔가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다른 팬들한테는 알려질까,내님의 소식을 늦게 알게 될까 불안함.
3.아는 사람님이 내가수의 팬이라며 아는 척을 해대면 나서서 더 아는척 하고싶음.
나님의 아는 인간님이 빅뱅의 골수팬이라며 아는 척을 해대는 거임.근데...대박...![]()
칫국죵을 모르는검...(칙국죵이란..김칫국을 마시는 권지용 이란것으로 전에 권지용의 '저는 팬들과 결혼할수 없어요'라는 발언에 팬들이 시크하게 '나도 너랑 결혼할 생각 없어요'라며 붙여준 별명)탑뇽분자라면서 독종,달콤한동거인을 모르고 뇽토리도 좋아한다며 응급실,내이름은 권용현등을 모르고..대박이었음...
4.지나가다 내가수를 까고있는 인간님들을 보면 발로 까주고 싶음.![]()
제아무리 관대한 자라도 누군가 내님들을 까고있는 소리가 들리면 화가남.
잘알지도 못하면서 떠도는 드립치면 머fl에서 기관차 소리가 남.
까도 내가 깐다.ㅇㅇ
5.컴퓨터를 켰는데 내가수의 열애설이 뜨거나 진한 스킨쉽을 하고있는 내님들을 보면 애꿎은 컴퓨터만 욕먹음.
제아무리 해탈해탈 관대관대 천사천사라도 짜증이 나는 건 어쩔수 없음 단지 삮일뿐..이라다 언젠간 홧병으로 졸도하지....
6.집에 모아놓은 내가수에 관련 수집품들을 보며 뿌듯해함.
나님도 물품들을 모아놓고 정리하면 뿌듯함.....![]()
7.뭘하나 똑같은걸 사도 내가수가 광고한걸 사는 것이 더 좋다고 느낌.
나님은 심지어 캔음료 까지 모아놈 ㅋㅋㅋㅋ
내님사진이 들어간 쇼핑백이 갖고싶은데 사면 준다고 해서 신발을 산적도 있음ㅋㅋㅋㅋㅋ
8.네이트에서 비교판이나오면 이러면 안돼는 걸 알며서도 나도 모르게 투표를 함
내님들을 사랑하는 나님의 본능인듯함...![]()
9.길가다 내가수의 노래가 나오면 발걸음을 멈추고 노래를 들음.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의 노래가나올때 멈춰서 노래를 듣다가 나도 모르게 춤을 췄나봄.
나님의 친구를 사칭한 웬수님들이 나님이 쪽팔리다며 나를 버리고 떠남.ㅋㅋㅋㅋㅋㅋ
나쁜놈들ㅋㅋㅋㅋㅋ![]()
10.길을 가다 내가 가지고 있지않은 내님들의 사진이 보이면 떼가고 싶은 충동이 듬.
나님은 실제로 슈퍼에서 허락을 받고 하이트 다모음ㅋㅋㅋㅋ
더불어 핸드폰가게에서도 사진 버리지말고 모아뒀다 나님이 오면 달라고 해서 다 모음ㅋㅋㅋ
동네에 나이도 만만찮게 먹고 그런거나 모으는 이상냔이 되버렷음.ㅋㅋ
11.책상에 앉았는데 다른 가수님들의 이름이 적혀있으면 자신도 내가수의 이름을 적게됨
나님이 학교를 다닐때 나님의 책상은 내님들의 이름이 빼곡했음 환경미화때 소누 아세톤을 가져와 박박 밀면서 눙물을 삼켰지만 환경미화가 끝나고 다시 이름과 사진을 붙임.
12.응원 물품이 고장나면 자신의 신체 일부가 고장난듯한 슬픔이 밀려옴.
저번에 공연에서 나님의 응원봉이 나감.......눙물 콧물을 짜내며 엔지니어(?)로 빙의해 이곳저곳 찌르면 서고쳐냄.....봉의다시 불이 들어왔을 때 나는 있지도 않은 자식이 아팠다 나은듯한 기분을 맛봄...
공연도중이였다니깐욤..?
13.내가수의 앨범이 나오면 다 다운받고 한동안 그것만 들음.
이건 두말하면 잔소리임..
14.내가수의 노래르 따라 부르다가 어느샌가 정신을 뫃고 다시 차리면 생각은 끊겼지만 입은 계속 노래를 따라하고 있음.
특히 차안에서 노래를따라서 웅얼거리다가 번뜩 정신을 차리면 기억은 필름이 끊겼는데 입은 끈임 없이 움직임ㅋㅋㅋㅋ![]()
15.친구생일은 기억못해도 내가수의 기념일은 잊지않음.
나님이 내님들의 기념일날 줄 인형을 만들고 있었음 그걸 본 친구 왈'그거 내 생일날 줄꺼?완전 고맙>.<'요러는검..진심 친구를 가장한 웬수냔...결국 난 인형 2개를 만들었음...![]()
16.인터넷으로 내가수의 엽사를 찾아본적이 있음.
엽사를 사랑하는건 우리나라 팬덤의 특유의 공통점이라나 뭐라낰ㅋㅋㅋㅋㅋㅋ
난 내님들의 엽사를 사랑함 내 usb엔 엽사가 그득그득.
한마디 더하자면 여장사진도 사랑함!!![]()
17.내님가수의 이상형을 들으면 저게 지구상에 존재하는 여자임?이러면서도 비슷해지려고 노력함.
나님은..'섹시한여자'를 위해.....싫어하는 두부를 하루에 3모씩 당근을 생으로 1개씩 석류식초를 물대신...
죽을 맛임....내가왜 이러고 있지...?이러면서도 함...ㅠㅠ![]()
18.무슨일을 하다가 문득문득 내가수는 뭘하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남.
똥을 싸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친구와 놀다가도 심지어 남친과있다가도(물론 나님은 현재 솔로만세를 외치는 무적의 솔로부대임......눙물)내님들의 생각은 머리에서 떠나질 않음.
19.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가끔 사생이 부러움.
쨌든!!가끔은 사생으로 죽자살자 쫒아다니는 아이들이 부러울때도 있음.
미친듯이 막 피해를 주고 그런 냔들이 부러운게 아니고
사생일화를 읽을때.....
20.내가수의 일화를 읽으면서 왜난 저자리에 없었지?라는 생각을 함.
일화를 보다보면 알바생.사생.할거없이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으로 빙의하고 싶음.
보너스.몇년만에 컴백한 내가수의 뮤비를 보면서 운적이 있다.
나님....진짜...울었음....
더욱 많은데 시간관계와 나의 독수리타법에 의한 검지손가락의 통증에 의해 이만글을 줄이겠음.
오타는 애교로 아잉♥
제가 써놓고도 나님 내님 거리는거 오글 거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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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추천누르는 당신!
사,..사랑해요♡(부끄부끄)
모든 팬덤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