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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말못할 성향을 가진 여자 나님...

조심스런한... |2011.09.24 03:24
조회 2,997 |추천 0

ㅠㅠ

 

남친한테 말도 못해요

 

제가 약간 sm끼가 잇어요

 

다른데는 아니구

 

엉덩이 맞는게 좋아요

 

선생님한테 엎드려뻗쳐해서 맞는거 있잖아요

 

그렇게 맞는 강도로요.....

 

너가 안맞아봐서 그렇다 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 정말 그래요....

 

누구에게도 말 못하겟어요 ㅠㅠㅠ

어쩌죠

 

엉덩이 맞고싶어요..

 

학교 졸업해서 누구에게도 맞을 가능성이..ㄷㄷㄷ

있을까요ㅠㅠ?

 

나도 내 성향 으로 욕구(?)를 충족하고 싶은데..

 

그건 욕심일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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