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어느덧 9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정말로 얼마나 힘들던지... 다른남자가 생긴건 나중에야 알았지만 처음 저한텐 현실드립 해대며 온갖핑계를대고 그냥 마음식은거라고 자기자신을 속여가며 그렇게 이별을 고하더라고요...
그냥 내가 다 죽일놈이고 잘못한거 따 떠올리면서 반성하고 어떻게든 붙잡아보려고했지만...
결국은 그냥 다른남자가 생긴거였어요... 정말 이러지는 말아요 님들도 그냥 속 시원히 말이라도했다면
처음에야 원망도하고 미운마음만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지나면 빨리 정리는 된단말이에요...
전 아무거도 모르고 질질끌고 ㅎ 결국은 그사람과도 헤어졌는지 3개월마다 안부차 묻더군요...
계속 이러니 정은 커녕 우리가 함께했었던 추억마져 싫고 그냥 헤어짐을 그냥 인정하게되더라고요 (잘지내? 우리 웃으면서보자?) 참 ㅎㅎㅎ
다신 만나고 싶진않아요... 저는요 제가 가장힘들때에 옆에 있어준 사람이 진짜 내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차시고 후회하시는분들 정말 연락하기에 앞서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정말 이사람과 다시만나고싶은거라면 어떻게든 당당하게 진심을고하고 사과를하시고 만나세요..
그게아니라면 절대 두번다시 연락은 하지마세요 미안한 마음? 그런거요 차인입장에서는요 듣기도 싫고 그런 사과는 필요가없어요... 더 정 떨어져요...
차인분들 너무힘들어 하지마세요 저처럼 시간이 좀 지나면 내가 왜 그때 그런 한사람 때문에
힘들어했는지 이해도 안가실꺼에요... 새로운 인연도 만나지더이다
잠깐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