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화두에 오르는 것은 바로 강호동의 잠정은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뭐..다들 아시다시피 탈세에 투기까지..
에이쿠!! 이거이거....
국민MC라 불리우는 사람이
국민들의 뒤통수를 쳤고,
국민들은 "어떻게 강호동 니가 그럴수 있냐"라고들 떠들어 댄다.
그런데 왜! 유독!
강호동은 빗발치는 이런 세례를 받아야 하는 건가??
유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연예인과 공인?
사전적으로
'공인 ; [명사]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공인이라고 한다.
그럼 여기서 내가 궁금한것은 왜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하는가?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과연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직업을 말하는 것인가?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들을 과연 공적인 일에 종사한다고 말할수 있는가?
TV속에 나와서 국민들을 웃기는 일이 과연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것인가?
문론 다른이들은 이렇게 얘기를 한다.
TV에 나와서 그런 영향력을 가질수 있기 때문에 공인이라한다...??????
그럼 대학을 나오지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지도 않은 사람도,
연예인을 하고, 만일 그들이 100분토론이랑 이런 시사적인 프로그램에 나와서 '말'을하더라도 영향력을 가진다는 말인가?
가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고, 개그맨은 사람들을 '웃기는 사람'이고, 배우는 '연기'를 하는 사람이고 공인은 무엇인가?
사람들을 웃기는 광대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인의 발언권을 준다?
웃기지 않는가?
그러고서 연예인이 정치를 한다고 하면 엄청난 안티짓을 하는 것이 대한민국인데..
그럼 다른 나라는?
음.....구지 말을 하지 않아도 될것같은데...
미혼모의 일본 연예인들도 많고, 그들을 좋아하고 팬인 사람들도 많죠,
미국의 브리티니스피어스는?
결혼을 몇번이나 했는지도 모르겠고,,.
마약사태는 더 할것도 없고..
하지만 브리티니스피어스는 여전히 좋은 음악활동을 하고 있고,,
뭐 이건 미국이라서라고 말할수도 있다.
그럼 왜 우리나라만 유독!
이런것에 민감한가??
언제부터 연예인에게 공인의 잣대를 세웠는가?
아주 잘 생각하면 쉬운것을 말인데..
혹시 대마초특별법이 언제 시행되었는지 아는가?
한국의 대마관리법은 1976년 4월7일 전두환대통령에 의해서 시행된 법안인데요.
전두환은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국민들의 원성을 낮추기 위해서
3S정책을 시행합니다.
그 3S로 국민들의 원성은 잦아졌지만 일부 연예인과 지식인들은 여전히 총에 펜으로, 음악으로, 말로서 대항을 하게 됩니다.
이때 전두환은 대마초특별법을 만들어서 대마를 마약에 분류하게 됩니다.
당시 연예인이나 일부 지식인들은 길거리에서 흔히볼수있는 대마를 피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대마가 순간 청각을 민감하게 해주고 중독성은 담배나 알콜보다 낮다고하고, 주위에서 쉽게 구할수 있다는 이유에서 말이죠.
그런데 혹시 이 사실을 아시나요?
대마초특별법은 도시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고 있으며 아직도 일부 시골의 어르신들은 대마를 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대마초특별법의 적용대상이아니며(그들은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서 잡아들일 생각이 없었던 것이지요.)
적용대상은 처음에는 서울 경기지역의 사는 사람에서 전국의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법입니다.
그리고 전두환은 군부정권에 대항하던 지식인들과 방송인을 대마초특별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잡아들이게 되고,
이들은 방송의 마녀사냥을 위해서 그들에게 공인의 잣대를 세우게 되죠.
방송에 나와서 국민들에게 말을 하는 모든사람들은 공적인 영향력을 가진다는 얼토 당토 않는 언론플레이를 하게 되고,
그래서 그때 뭍힌 연예인들고 잡혀들어간 연예인들이 많아지고,
특히 록이나 힙합을 하는 음악인 풍자개그를 하던 개그맨순위였죠.
그때부터 계속적으로 전두환은 방송을 이용해 연에인들에게 공인의 잣대를 세우고 그 잣대안에서 계속적으로 마녀사냥을 하게 되고, 당시 지적수준이 낮았던 한국인들은 그 언론플레이에 놀아나게 되죠.
ㅉㅉㅉㅉㅉㅉㅉㅉ
그런데 이런 악습이 지금까지 내려오게 됩니다.
연예인은 그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광대에 지나지 않는데. 그때부터 그런 광대에세 공직자의 연향력을 내어주게 됩니다.
예술인에게 연술만 할수 있게 하는 한국이 되길
예전 180억의 차떼기협의를 받았던 국회의원들은 아직도 국회의원을 하고 있고, 그저 탈세 몇만원한 광대들은 그런 밥줄조차 끊기게 되는 거죠.
가수는 그 사람이 쓰레기이든, 마약을 하든, 뭘 하든 노래만 잘 부르면 된다. 마약을 했다고, 탈세를 했다고, 그 음악적 재능이 감소되는 것은 아니다.
그건 그냥 그 가수가 법을 어긴거 아니냐.
집앞에서 마트를 하던 사람이 법을 어기고 나서 다시 마트를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불량 서클의 학생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사회봉사를 끊내고 나서공부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문론 정치는 하는 공직자는 그럼 안되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공적인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라는 굴리는 사람들이 탈세를하고, 마약을 하고, 법을 어김녀 안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는 사람이니깐
우리가 낸 세금을 받고 그것에 따라서 공적으로 노동을 하고 있는 공인이기때문에 공인의 잣대를 그들에게 세우는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은 우리들의 세금을 받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공인이라 하기에는..
글쎄...??
장에서의 광대짓을 하는 꼭두세에게 지방관리의 발언권을 주는것은 멍청한 짓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뭐...
어쩌면 연예인을 하는 사람들이 멍청한 것일수도 있다.
내가 만일에 연예인이었다면
그런 공인의 발언권을 그렇게 헛대이 버리지 않을것 같은데..
2%의 지도권들이나 가질수 있는 발언권을 배우지 못해도, 천한 신분이라도 가질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거 아닌가?
연예인은 사람들의 공인이라면..말이야.........
공인의 힘은 엄천나니깐
마치 인도의 폴란데비가 될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