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세요ㅋㅋㅋㅋ으 판처음써보는 흔녀16살 중딩..
2011년에 남소를 다섯번이나 받앗는데 3일도 못가서 다 깨진ㅋ..ㅋㅋ이야기를 써볼까 해요
판 처음써봐서 어색어색..뻘ㅈ쭘뻘쭘..맞춤법 틀려도 애교로![]()
스압주의!길다고 스크롤바 쭉쭉내리지말아주시길 남친이 음슴체![]()
1. 'ㄷ'중학교 J군
때는 올해 발렌타인데이 전전날이엿던가..
나님에겐 예쁘고 착한 친구가 있음^,^..
놀려고 딱 만났는데 남소를 받지 않겟냐고 하였음
나님은 항상 남친이 없어서 물론 좋다고 하였음
제목처럼 ㄷ중학교에 J군 이였음ㅋㅋㅋ..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싴하게 생겻음ㅋ...우선 알겠다고 하고 문자를 조금 하다가
나님 친구님과 같이 피시방을 가서 알투비트를 하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나님친구께서 그 J군을 피시방으로 부른거임 ㅜㅜㅜ
쪽팔려 죽는줄 알았음 알투비트 하고잇는데 뒤도 못돌아봤음
그랫는데 안지 하루?몇시간?만에 사귀자고 했었음(쫌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난 멋도모르고 응해버렸음..
근데 발렌타인전날ㅋ..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발렌타인데이때 여친한테 초콜릿 받으려고 여소를 받은거같았음 안사귀면 못받으니까 바로 사귀자고 한거였고ㅜㅜㅜ 어째뜬 여차저차 사귀게 됬는데 문자하면 계속 '내일 무슨날인지 알지?'
이러길레 나님은 '월요일ㅋ' 이러고 넘길려고 했는데
저녁에 '내일 기대한다♥'이러고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이가 없어서 진짜..
계속 저래서 결국 초콜릿을 돈 들여서 사기는 샀음;
근데 주기는 정말 싫은거임 ㅜㅜㅜ캐서 한3일..?뻐기다가 결ㅋ국ㅋ
깨졋음ㅋ..초콜릿은 나님이 섭취...
2.'ㅇ'중학교 S군
두번째소개남은 아마..음..4월달인가?그쯤 소개받은 님임
(나님은 키가 156) 키가 나님만한 분이셨음ㅋ왠만한 애들보단 작으셨음..
아는남자애가 남소받을래라고 해서 받겠다고 했는데
저 S군이 원래 나를 좋아해서 둘이 짜고 남소를 해준거였음ㅋㅋ
문자를 했는데 난 같은학교였지만 얼굴도 몰랐음;
근데 얘도 안지 하루?만에 사귀자고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ㅜㅜ
뭔가 그래서 1번에 나온 나님친구에게 전화를 했음
괜찮다고 사귀라고 해서 사겼음..막 잘해줄께 그랬었음 나님한테ㅋ
근데 그다음날 주말에 놀려고 했는데 어디를 간다고 했었음
그래서 못봤고 나님은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ㅜㅜ
하필 거기서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도 끊켰었는데ㅎ..ㅎㅎ..어디지 다른 도시...부산?울산? 갔었다고 했었음
거기서 부산인지 울산인줄 알았었음ㅋㅋㅋㅋ..
나님은 화가 나서 모른척하고 애들이랑 노래방에서 놀았음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도 안받는거임ㅠ.ㅠ...나중에 연락이 왔는데
미안하다고 말을 안하는거임ㅋ..캐가 쫌 싸웠음 연락도 안했는데
싸운날 나님이 먼저 문자를 했음 좀 미안해서..(내가 왜 미안해했지?..)
그런데 문자하다가 뜬금없이 나님 차임;;;;;;
안맞는거 같다면서 못해주겠다면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거임ㅋ
ㅋ..ㅋ..ㅋ아..보고 화나서 안맞으면 모르면 알아가면되고 맞추면 되는데
너는 그게 안되나 보다 알겠어 카고 그냥 잤음..따지면 24시간도 안되서 나님 깨짐ㅋ..어이가 없음ㅠㅠㅠ나님이 선물도 줬었는데..
3.'ㄷ'중학교 H군
때는 한달반쯤 전
이분도 ㄷ중학교심1번의 J군께서 남소를 받아라고 전화가 와서 받은분임ㅋㅋ
문자를 약간했는데 요금이 없다고 끈켰었음ㅋㅋ..소개받은 다음날
1번의 나님친구분과 같이 만나러 갔었음(친구분 왜케 많이 등장?;;)
얼굴을 딱 봤는데 이님도 얼굴이 정말 싴..그자체..ㅎㅎㅎㅎ
첫인상은 정말 좀 쫄았음 무서웠음 ㅜㅜㅜ
나님은 H군의 실체를 몰랐었음 학교여자애들은 다 알던데ㅠㅠ..
어째뜬 여러명과 같이있었는데 그 H군이 나님을 따로 불러서
휴대폰 문자로 '나랑 사귈래???' 라고 쳐서 폰을 보여줬었음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같이 있는데 문자로 치는건 뭥미?...
솔직히 싫다고 하고싶었음 내가 소개받은 남자들은 왜다 성질이 급함?ㅡㅡ
근데 바로 앞쪽에 친구들이 다있었음ㅜㅜㅜ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음?..
싫다고 할 수가 없어서 사귀게 되었음..정말 후회됨
아파트 옆쪽 길을 걷고있었음 가로등이 하나밖에 없어서 조금 어두웠음
왔는데 나랑 그H군 밖에 없는거임 애들이 다 실종됨
H군이 벤치에 앉더니 나님보고도 앉으라고함ㅋ앉았음ㅋ
가만히 있다가 어깨동무를 하는거임ㅋ..거기까진 괜찮았음
근데 어깨동무 하면 얼굴이 가까워지잖슴...?
부담스러워 죽겠는데 계속 빤히 보는거임
나님은 사귀긴 해봤어도 데이트 해본적이 없는여자임ㅋㅋㅋ..ㅠㅠ
계속 보길래 얼굴을 푹 숙이고 있었음 근데 H군이ㅡㅡ
갑자기 얼굴을 들이대는거임ㅡㅡ그님의 입술이 대였음!!!!!!!!!!아..
기분 정말 더러웠음ㅋ나님 아직 순결함 그리고 순진함
근데 좋아하지도 않는 애하고ㅜㅜㅜ..아 진짜 속으로 오만욕을 다했음
솔직하게 정말 스치기만 스쳣음 입술 바로위부분 0.3초 대였나
그래도 기분 정말 더러웠음 근데 정말 당황해서 고개를 들수가없었음
근데 H군이 쪼개는거임ㅋㅋㅋㅋ그러고는 나님보고
'너 남자 처음 사겨보지?'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아니ㅡㅡ' 이랬는데 '처음 맞구만ㅋ'이러면서 가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어이가없었음
욕은 못했음ㅠㅠ..억울함..화남 아직까지도 그런데!!!!!!!!!!!!!!!!!
그다음날 학교마치고 문자가옴 걍 친구로지내자고ㅋㅋㅋ어이가 없네
나님이 차임ㅜ정말 증오함 학교여자애들도 다 증오하는 아이임ㅋ
근데 나님의 다른친구가 그님 여자친구라서 마주침..볼때마다 욕만나옴ㅜㅜ
4.'ㅊ'중학교 Y군
때는 이번달 초 같은반 친구님이 소개를 해주셨음
여자친구한테 엄청잘해주고 착하다고 학교여자애들이 완전 난리가 났었음
소개를 받았는데 착하긴 착했음 그다음날 실제로 봤는데.....
얼굴가 몸이 좀 매치가 안되는 얼굴이였음ㅎ..ㅎㅎ..뭐 괜찮았음
착하긴 착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왠지 사귀기는 좀 그랬음
딴 여자애들 말로는 걔의 소문이 별로 않좋았음 여자 갈아치운다고;
그래서 좀 그랬었는데 열두시 넘어서 전화가 왔었음(몇일뒤)
근데 나님은 집에서 밤늦게 통화하면 안댐 그래서 끊고 네톤을 들어갔음
근데 네톤에서 사귀자고 하는거임ㅋ..하지만 나님은 찼음ㅜㅜㅜ
그러고 연락이 없었음ㅋㅋㅋ근데 몇일전에 연락이 갑자기 온거임
네톤들어와서 갑자기 대화를거는거임 그냥 친구로 지내기로 했으니까
나님은 그냥 친구처럼 대화를 했었음 근데 Y군이 그날도 12시넘어서 전화가옴
나님은 역시 끊었음 그러고 1시쯤? 네톤을 드갔음Y군이 대화를검..
근데 뭐라고 하다가 또 고백을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고백을하고 차여서 친구로 지내자고 했으면서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그날 사귀자고 하면 어이가 없지 않슴?..(나만그래?)
그래서 그냥 잠수를 탔는데 없었던 일로 해달라면서 나가버림ㅋ..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 없네ㅠㅠㅠ
5.'ㅊ'중학교 M군
이님은 따끈따끈한 몇일 안된이야기의 주인공ㅋ
절친님께 소개를 받았음 시내를 놀러다니다가 알게된 사이라고함
괜찮다고 소개를 받아보라고 해서 호감이 가서 소개를 받았음
근데 이님도 네톤으로 뜬금없이 사귀자고함ㅋㅋㅋ아 문자나 네톤으로 고백하는 님들 정말 싫음..진심이 안느껴짐 성의 없어보임 떨리시겠지만 이왕이면
전화나 직접해주시길ㅠㅠ
이님도 안지 하루밖에 안되서 사귀기 싫었음ㅡㅡ당한게 있어서 짜증났음ㅋ
근데 자기 좋다고 했으면서 왜 답이 없냐면서 따지는거임;
그래서 사귀는데 아직,오늘말고 내일 직접하라고 했음ㅋ
근데 해달라카면 해준다고 우선은 받으라고 하는거임ㅎㅎ
어이가없었지만 호감은 조금 있었기에 받아서 사겼음ㅎㅎㅎ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나님은 친구분께 M군에 대해서 알아봐 달라고하였음
친구분의 남친이 M군과 같은학교심 그래서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친구분의 남친이 화가 나신거임ㅋㅋㅋ당장 깨지라 그랬다 면서;
그래서 알아보니까 M군이 학교를 안나갔는데 그 이유를 친구분 남친이
괴롭혀서 안나간거라 그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래서 친구분 남친은 완전 혼나고..누명을 뒤집어 쓰셨음ㅋ..ㅠㅠ
M군이 친구분 남친이 아는 동생을 때리고 돈을 뺏었다고함ㅋ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거가지고 괴롭힌다고 한거임..
진짜 어이가 없었음ㅋㅋㅋM군을 소개시켜준 친구님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함
자기도 몰랐다고ㅠㅠ더알아보고 소개시켜줄껄 그랬다면서ㅋ..
새벽에 문자를 보냈음 깨지자고ㅋㅋ
답장은 아침에도 없었음(하긴 M군 요금이 없음)
그런데 열시쯤에 전화가 두통이나 와있는거임ㅋㅋ못받았음
나님은 폰 진동이 안되서 매너하면 진동을 못느낌..폰도 잘확인안함
그래서 점심시간에 문자로 왜했냐고 했는데 이때까지 연락은 없음ㅋㅋ
친구분 남친에게 친구가 깨졌다고 이제 괜찮다고 했는데도 남친분은
그래도 화나신거 같았음ㅋ M군 시내하도 가서 인맥은 있는..듯..?
아는 누나가 참 많음ㅋㅋㅋ사귈때 몇일됬다고 자꼬 여자얘기를 함ㅡㅡ
고백받았는데 찼다느니 누나들이랑 같이 있다면서ㅋㅋㅋ...
괜히 사겼는거 같음..더 알아볼걸..휴..
아..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하는거임?...![]()
긴글 읽어주신 톡커님들께 감사드림ㅜㅜ
이렇게보니까 나님은 소개를 막 받은거 같음
앞으로 솔로로 살아야겠음...소개받아도 잘 알아보시고 사귀시길ㅎㅎ;
그럼 마지막은 추천인거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 얘기로 톡되기 내기했음ㅋㅋ추천 눌러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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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었어도 추천
소개남들 어이없다 추천
소개남들 이상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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