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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나쁜애들아님***ㅜㅜㅜ

중딩2 |2011.09.25 11:42
조회 241 |추천 1

아...처음써보는데 잘쓸지는 모르겠네요...ㅜㅜ

일단 저소개부터할께요

경기도 화성시에사는 중2입니다..ㅜ

오늘 학교가 3교시여서 빨리끝났음 ㅋㅋㅋ기분캐좋았음

학교에서2분만 걸으면 시내?예요

그래서 멀리가긴 귀찮고 해서 애들이랑(남자6명여자4명)시내에 갔음,,

걸어댕기면서 마트아줌마들이랑 아쩌씨.아무튼 많았음,...

근데 계속 쳐다보는거임...난 눈치갔음... 어른들이 오ㅑ 쳐다보는지..

남자애들은 전부다 바지를 레깅스처럼 줄렸,ㅁ..거기다가 침도뱉고...

여자애드른  치마다짧음...흔하게말한,느 똥꼬치마ㅜㅜㅜ

애들이 개념이없으뮤ㅠㅠ 그래두 어른들 앞에서는 침뱉지말지ㅜㅜㅜ

제가 개네랑 다닐때 항상당부함 침뱉지말자고 그리고 우리애들 약간

미쳤음 똥꼬치마입고 남자애들한테 업힘..그냥 얌전하게 업히는것도 아닌고

남자애 등에 뛰어서 업힘...ㅡㅡ 그럼 여자애들이 보는사람이 더민망해서 뒤에서 가려줌...

솔직히,...저 남들이말하는 노느무리들로 보이고 싶지않음ㅜㅜㅜ 

가끔 애들이랑 길걷다가 이런말도 들음...

 

"어머...남사시러워라...요즘애들이란.ㅉㅉ"

 

"아이고 다른데가서 놀아!!!!><"

 

"너네 어디학교야!!!"

 

특히 3번째말들을때는 조까튀고싶음..ㅠㅠ

 이런일때문에 제가 전에한번 "아  나 너네랑 안놀아><"이러면 "왜그래"이러면서 맛난거 사주면서

"가치 놀짜~~~"이럼...아 진짜...우리애들 엄마들끼리도 넘 친해서 싸울수도 없음..ㅜ

 

그리고 학교에서는 막 쌤들한테 "ㅇㅇ아~~~"이러면서 쌤들이름부르면서

쌤들골림...

저도 그다지 착한편은아니라 ...

가끔 쌤들한테 개김...

 

솔직히  저두 쌤들이 저보고 시비안털면 가만히 있음..ㅜ

 

그리고 쌤들도 그런걸 아시기 때문에 저 안건들라고 노력함...

 

그리고 우리애들 어떤때는 봉사도잘하고 휴지도 줍고 쌤심부름도 잘함... 그리고 눈웃음작렬..><

 

그럼 쌤들이 칭찬해줌...

 

화성시 ㅇㅇ에 사는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 칭찬까지받는 착한아들입니다...

 아주머니.아저씨들이 저희들 조금만 더이해해주세요..ㅜ

저희도 노력할께용*^^*ㅎ

 

착한사람이면 빨간버튼 꾹파안

이쁜사람이면  빨간버튼 꾹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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