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사이트에서 글을 읽다가 이번 무도 스피드 특집에 대한 좀 대단한 해석을 발견함
일단 설명 필요없이 글읽어보셈
1. 국회 도서관에서 811. 15. ㅎ 155 를 찾아라
이 책은 한일시선집으로 빨간봉투가 끼워져 있던
페이지는 고은시인이 쓴 독도편이었습니다..
2. 마이크로버스
한일외교정상화 방침 수립이 이루어진 1964년에 만들어진 차량이라고 하네요..
중립적 태도로 일본의 손을 들어준 미국에 대해
박정희 대통령이 '차라리 독도를 폭파시켜버리고 싶다'고 말하죠.
3. 버스를 따라붙었던 수상한 차들
극우단체를 후원하는 일본의 고급세단인 렉서스와 닛산 알티마입니다.
4. '799'와 '805'
독도의 우편번호입니다.
5. '홍카'의 폭발
홍카는 호피무늬이고 그것은 호랑이 즉 우리나라를 가르키죠.
주인이 보고 있는 앞에서 빼앗아 간거죠.
6. DMC역 4시 14분 열차
임진왜란 발발일이 1592년 4월 14일이고
일본정부가 2010년 4월14일 우리 정부와 사전 협의도 없이
독도부근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해저수로를 탐사하겠다는
계획서를 국제수로기구에 제출했습니다.
7. LPG차량
독도 주변에 석유가 있을까 시추하던 시대에는 관심이 없던 ㄴ일본은
독도 주변에 '하이드레이트' 천연가스 매장량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고는 저렇게 적극적으로 돌변한거죠.
8. 늑대와 양과 호박
거기 있었던 모형섬은 독도였습니다.
9. 틀린그림찾기
고지도에서는 독도가 죽도(다케시마)로 표기되었고
마르코폴로의 여행지도에서는 'JAPEN OF SEA'라고 표기되어 있었죠
그리고 고문서에서도 독도가 죽도라고 표기되어 있었죠..
10. 시간안에 미션을 성공하지 못하면 힌트가 물에 젖는 미션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라는 자막과 진실이 왜곡될 수 있음을 알려주죠..
11. 집의 폭발.
방금까지 있었던 집의 폭발으로 독도 거주자에게 피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주죠.
12. 계속 운전만 하고 활약이 없었던 1인자 유재석
계속 방관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않는 우리나라 1인자인 정부를 뜻합니다.
또한 유재석만 운전할 수 있던 그 차는 파란색으로
일본을 뜻하죠.. '현대통령이 일본의 운전기사 노릇을 함'이라는 해석이 됩니다.
13. 시도때도 없이 하는 눈치게임
"오해다." "좀 기다려달라" "말하기 곤란하다" 등등.. 이런 정부의 태도..
이런식으로 계속 눈치게임하다가 독도를 빼앗길수도 있따는 것을 알려주죠..
14. 김장훈이 타고 있던 차
기아차로 독도지킴이를 후원하고 있죠.
15. 국회의사당 태권V 장면에서 나온 자막<그냥... 국회는 잠시 쉬어가는 곳>
독도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 정부를 비판하죠.
16. 마지막에 결국 터진 폭탄.
눈치만 보고 쓸데없는 말만 하다가는 결국 독도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죠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보는 눈앞에서 독도를 빼앗길수도 있음
국제분쟁화되는건 좋지않지만말이죠
정치인들은 도데체 독도 문제는 뒷전이고 자기이익만 챙기고있으니 여간 답답한게 아님
여성부같은데 쓸돈있으면 그냥그돈으로 독도문제좀 해결하지,,,,,
아름다운섬 우리 독도!!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빼았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