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가니를 보고 아직까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니 분노라 해야 맞겠네요..
쓰레기 나라에 태어난게 죄고
이렇게 평범하게 살고있는 제자신이 싫어지는 날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이렇게 영화를 한번만 봐주세요
라고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마저 외면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모두 힘들게 살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힘들고 나약한
그들을 위해..한번만 시간을 내주시기 바랍니다ㅠ
어제 도가니를 보고 아직까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니 분노라 해야 맞겠네요..
쓰레기 나라에 태어난게 죄고
이렇게 평범하게 살고있는 제자신이 싫어지는 날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이렇게 영화를 한번만 봐주세요
라고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마저 외면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모두 힘들게 살고 있지만 우리보다 더 힘들고 나약한
그들을 위해..한번만 시간을 내주시기 바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