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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有) 아파트사는분들정말미치겠어요

핑구 |2011.09.25 17:05
조회 2,018 |추천 17

 

 

안녕하세요 19살 이제 수시 실기가 4일남은 고3여자에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글을쓰네요

 

반말과 글솜씨는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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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세상에 뭐 이런사람들이 다있나 싶어서 글을쓰게됨

 

나님은 우리아파트에 산지 10년이다되가는 아파트주민임

 

요즘은 앞집 윗집 아랫집 누가사는지도 모르고 산다고들하던데

 

우리가족은 오지랖이넓어서인지 성격이좋아서인지 다들 정말 친하게지냄

 

이제부터 개념없는 우리윗집얘기를하고자함

 

우리윗집에 살던 아줌마는 우리엄마보다 동생이였는데 정말 우리엄마를 좋아하고 잘따랐음

 

그런데 몇달전.. 윗집아줌마가 남편직장때문에 서울로이사를가게되서

 

우리윗집엔 불국사쪽에 주택에 살던 사람들이 이사를오게됨

 

이게 사건의발단이였음슬픔

 

 

 

 

 

 

새로이사온가족들은 정말 이건아닌거같은거임

몇달째 발뒷꿈치로 바닥내딛는소리가

시도때도없이들리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다 느껴지고 낮에도 쿵쿵 밤에도 쿵쿵

주택에서만 살아서인지 정말 발소리가 대단한거임

정말 스트레스가장난아니였음통곡 소리가 날때마다

우리는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려고 했음

 

 

 

나랑 내동생 둘다 고등학생인데

윗집에 사는사람들도 다 우리또래임

초등학생들도아니고 집에서 뭐하나싶었음

 

그때마다 우리엄마는 우리집도 밑에집에는

그럴수있으니  항상 참으라고만했었음

윗집에 얘기해달라 하면 엄마는 맨날 그럼니가해 라고 할뿐이였음..

우리집도 사촌동생들놀러오면 밑에집에서 재깍전화가옴....

내가 그때의 심정을 잘알기에 윗집아랫집끼리

얼굴붉히게될까봐 정말 얘기할용기는 없었음

처음엔 엄마도 이해하라고 하시더니 몇달이지난

요즘은 수화기를 몇번이나 들었다 놓으심

 

 

 

 

근데 오늘은 정말정말 심해서 못참겠는거임 그래서 윗집이 발소리가 심한거같다고

경비실에 전화를걸어 경비아저씨가 잘얘기하겠다고 말씀해주심

근데 곧이어 경비아저씨가 집으로 전화가왔음

 

 

 

 

 

 

 

경비아저씨 : 경비실인데요 ○동 ○○○호죠? 시끄럽다는집이 윗집이에요 아랫집이에요?

 

나 : 네? 윗집이요 발소리가 너무심해서..

 

 

 

 

 

 

처음엔 무슨소린가했었음 밑에집에서 발소리가들려서

우리가 전화한다는게 말이나됨?

 

 

 

 

 

 

경비아저씨 : 지금 윗집에 전화를했더니 애들은 다학원가고 집에는 아무도 없다는데..

                  정말 윗집에서 나는소리맞아요?

 

나 : (당황) 네.. 방금 소리가나서 바로연락드린건데 아무도없다구요?

 

경비아저씨 : 이상하네.. 여튼 또 시끄러우면 이리로 연락주세요

 

 

 

 

 

 

하고 전화를끊었음  근데 정말정말 이상한거임

우리집바로위에서 소리가나는데 윗집이아니면

도대체 어디서 소리가난단말임? 사실확인을위해 윗집으로 올라갔음...

 

 

 

그때까지만해도 초인종을눌러

얼굴을보고 말할용기는 정말없었음 난 그래도 아직 학생인데 어른들한테

그런애기를 한다는거 자체가 좀 무례하게 보일거같은거임

그래서 그냥 아무도없는지 혹시 있으면서 없는척할까봐

문에 귀를 가까이가져갔더니

 

 

 

 

 

 

 

 

 

 

 

 

 

 

 

 

 

 

 

 

 

 

 

 

 

 

방긋?

 

 

 

 

 

 

 

 

 

 

 

 

 

 

 

 

 

 

 

 

 

 

 

 

 

찌릿????

 

 

 

 

 

 

 

 

 

 

 

 

 

 

 

 

 

 

 

 

 

 

 

 

 

 

 

 

 

 

 

 

 

 

 

 

 

 

 

 

 

 

 

 

 

 

 

 

 

 

 

 

 

 

 

 

 

사람소리가들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다면서요? 아무도없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혹시나 설마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나도모르게 초인종을 누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집딸이 나오는거임... 진짜 보기엔 중학생?

좀꼬질꼬질에 일자앞머리에 뭔가 투명테였ㅕㅆ나 여튼안경을쓰고 나왔길래

좀 나보다 동생인거같아서 좋게좋게얘기했음

 

 

 

 

 

 

나 : 저 밑에집에 사는사람인데요..^^ 너무 시끄러워서요............

 

딸 : 아무것도안했는데요? 밥만먹고있었는데 어떻게 소리가나요

 

 

 

 

 

 

막상 말하려니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는거이뮤ㅠㅠㅠ

근데 그집딸이 경상도 시장바닥(여기가 경상도임..)에서나

들을법한 신경질나는 목소리로 떽떽 말하는거임....

걔표정이 딱이랫음버럭

그때 그집 아저씨가 잠깐 현관을 내다보시길래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했음ㅋ....

 

 

 

 

 

 

나 : 근데 발소리하나하나 다들려서요.. 지금 잠깐 소리난다고 온게아니라

      평소에도 너무 소리가 심해서요...

 

딸 : 그럼 걸어다니지도못해요? 알았어요 안걸어다닐께요 기어다니던지 굴러다니던지 알아서할게요

 

 

 

 

나도모르게 이런표정이되었음...↑

 

아니 갑자기 시끄럽다는 전화받고 뜬금없이 찾아와서 기분상한건알겠는데 아니면 아니라고말하면되고 맞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면되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말할기회도 안주고 알앗다고 기어다니겠다고 역적을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너무유치하고 어이가없었지만 난 되물었음

 

 

 

 

 

 

 

 

 

나 : 정말안걸어다닐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웃음)

 

딸 : (당황) 아! 안걸어다닌다고요ㅡㅡ

 

아저씨 : (자기딸한테) 그냥 문닫아라~

 

딸 : 그니까 나가세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아빠고 딸이고 뭐하는행동인가싶어서 나도 화가나서 문을 더열고 노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그딸이 한다는말이

 

 

 

 

 

 

 

 

 

딸 : 우리아빠한테는 존댓말쓰고 내가 만만해요? 왜만만하게보는데요

 

나 : 제가 반말했어요? 저는계속 존댓말썻는데 저희도 계속 참다가참다가 시끄러워서 올라왔는데

      너무 나쁘게받아들이시네요

 

 

 

 

 

 

 

나는 그딸한테도 반말을쓴적이없음

나보다 어려보였지만 존대써가며 말했음

그러자 아무말못하고 눈물고여서 부들부들떨면서 날노려봤음...

 

 

 

 

 

 

 

 

딸 : 그럼 그쪽집은 안걸어다녀요 ? 걸어다니기만했는데 시끄럽다고하면 어쩌란말이에요

 

나 : 이집 이사오기전에 여기 빈집아니고 사람살았었어요 근데 그때는 이런일이한번도없었는데 

      이사오고나서부터는 발소리가 너무심해요

 

딸 : 저희 하루종일 집에안있고 열시넘어야 사람들어오거든요?

 

나 : 저희집에 열시넘으면 사람들 다 집에잇어요 발소리가들리니까 올라온거에요

 

 

 

 

 

 

 

 

 

 

정말 나보다 나이도어린게 땍땍거리면서 눈땡그랗게뜨고 말하는게

 

 

정말 이렇게 때려주고싶었음............

 

 

 

 

 

 

 

 

 

 

 

그러니까 아저씨가 나랑얘기합시다 하면서 날밖으로 불러내심........

사실 한대맞는건아닌가 두려웠음 근데 아저씨가하는말이 더가관이였음

 

 

 

 

 

 

아저씨 : 내 안그래도 경비실이랑 밑집 찾아갈라캤는데 도대체 뭐가 시끄럽단말인데요

 

나 : 발소리가 너무 쿵쿵거리게 다 들려요 계속참았는데 오늘은너무심해서요

 

아저씨 : 시간대가 어떻게되는데요

 

나 : 일일히 그걸어떻게 체크하고있어요 제가 윗집아랫집살면서 하루이틀볼사이도아닌데

      괜히 얼굴붉히자고 없는말 지어내서 올라온거아니잖아요

 

아저씨 : 아그래요? 아 미안하게됏니더 되찌요?

 

 

 

 

 

 

 

 

아진짜 어른이지만 너무너무화가나는거임

진짜 그아빠에 그딸이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나쁜뜻으로 싸우자고 올라온거아닌데

너무 나쁘게만생각하시는거같다고 차근차근말씀드리니까

아저씨도 미안하다고 사과하시고 나도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아저씨가 먼저 앞으로 마주치면 인사하고 살자고 

좋게좋게 마무리짓고 내려왔음 휴 나도 정말 속상하고 무서웠음

그래서 집에내려와서 엄마한테 여차저차 이러했다고 전화하고있는데

 

이건뭐?

 

 

 

 

 

 

 

 

 

 

 

 

 

 

 

 

 

 

 

 

 

 

 

 

 

 

 

 

 

 

 

 

 

 

 

 

 

 

 

 

 

 

 

 

 

 

 

 

 

 

 

 

 

 

 

 

 

 

 

 

 

 

 

 

 

 

 

 

쿵!!!!!!!!!!!!!!!!!!!!!!!!!!!!!!!!!!!!!!!!!!!!!!!!!!!!!!!!!!!!!!!!!!!!!!!!!!!

 

 

 

 

 

 

 

 

 

 

 

 

 

 

 

 

 

 

 

 

 

 

 

 

윗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파트가 울릴정도로 위에서 뭔가 일부러 세게 찍어내리는듯한?

정말 그냥 물건이아니였음 사람한명이 일부러

쿵하고뛰어내린다고해야되나 이런소리가나는거임

진짜 너무화가나서 다시올라가려고 문고리잡았다가

방금 좋게 화해하고왔는데 그집에선 아니라고 하면그만이고

나도 자꾸 찾아가서 어른한테 따지는게 좀 아닌거같아서 못을라갔음...

 

 

 

 

진짜 같은아파트살고 아래윗집살면서 이렇게까지 예의없어야함?

물론 나도 주말에 갑자기 찾아가긴했지만 자기네집 잘못한건생각안하고

밥먹는데 찾아왔다고 이러는거 정말이해가안됨

 

 

 

 

그리고 지금 이 판을쓰고있는 지금도 윗집사람들은

거실에서 부엌으로 이동중이고 나머지한명은 안방에서 신나게 돌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지금 어디로이동하는지알고있다.........?

제발모르게해줘............ 

 

 

 

 

 

 

 

 

 

 

 

 

 

 

 

 

 

 

 

 

 

 

 

 

 

 

 

 

 

 

 

 

 

 

 

 

추천하면 이런남자 만나고

 

 

 

 이런여자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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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산다 추천

주택이다 추천 

 

추천수17
반대수2
베플야구빠따|2011.09.25 17:14
제가베플이된다면 저 집 딸내미가 기어다니기 쉽게 다리몽둥이를 분질러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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