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톡커님들![]()
제가 글은 비록 못적지만 그래도 저의 가슴아픈상처를 들어주세요.
절대 자작은 아니고요.제가 지금도 속앓이하는 이야기랍니다.
전 지금 18살 고2구요 이 속앓이는 중3때부터 시작
-중3때-
내친구중에 윤아닮은애가 있는데 나의 베스트 프랜드임ㅋㅋㅋ
근데 윤아(=그냥윤아라고함)가 남소를 받앗어요
그남자(=귀여니)랑 연락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나도그떄 같이만낫음
같이만낫는데 내친구들 2명이 더있었어요
한명은 뚱뚱이고 한명은 밝힌이
그리고 귀여니 친구도 왓어요
한명은 멸치 한명은 통통이었어요
그리고잇다 만나고 헤어졋음
=그날 완전 재밋엇음 근데 지루해질까바 말을 아낄꼐요 ㅎㅎ![]()
그러고 있다가 그다음남 귀여니가 윤아를보기위해 교문앞으로왓는데
그옆에 밥맛처럼 생긴남자애가 있었는데 성격도 싸가지 없어보여서 싸가지라고할께요
그 싸가지는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지만 같이 있었는데 그때 어제만낫그대로 애들이있었어요
그리고 그때 아는언니가 와서 같이 있었죠
제가 초콜렛을 사게댓는데 막 쳐다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나 : 이거쫌줄까???
싸가지 : 응^^고마워!!
이것만말하고 쫌 놀다가 헤어졌는데 윤아가 폰 바떼리가 없어서 귀여니과거를 물어볼려고
싸가지한테 내폰으로 문자를 하게되었음!!!!
근데 문자가없었음 그래서 그냥 모르는사람이라서 답장안하는가 싶어서 우리가 같이 놀다 헤어졋어요./
그러고 있다가 저녘쯤에 띠링~
왓음!!!
문자내용
나(처음에윤아) : 야!!
후에..
싸가지 : 누구야?
나 : 아 아까 윤아가 머 물어본다고 문자했었다.
싸가지 : 아 진짜 ^^ 니네 잘 들어갓나??
그래서 내가 이 문자를 해야하나 싶어서 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전화와서 개 번호를 가르쳐달라는거야
내가 왜?이러닌깐 맘에 든다면서 근데 내가 나 개랑 문자하고있는데
이러닌깐 그럼 한번 니가 떠봐?이러는거임 근데 애 여자친구있는데 그닌깐 그래도 쫌 해봐
그래서 문자를 계속하게됬음!!
나 : 아ㅋㅋ엉 잘들어갓다 너네는??
싸가지 : 우리도 ㅋㅋ담에 또 놀자
나 : 그래ㅋㅋ 근데 니 오늘 봤던 언니 어떤데??
싸가지 : 그냥 그렇지 ㅋㅋ
나 : 아...글쿤 ㅋㅋ
싸가지 : 난 니가 젤 괜찮던뎈ㅋㅋㅋㅋㅋ
두둥...난 맘에안들었는데그런말해서 쫌 그랫음 왜냐 여자친구가있어서 더 맘에안들었음!!
그래도 그 소리들으닌깐 걍 쫌 그런거 있었지만 그래도 별로였음
오늘은 여기까지할꼐요.제가 밝아서 상처안받으신걸로 보이신거지만 저 끝까지 제 애기를 들어주세요 !!
절대 자작은 아니구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이야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