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이상 너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너와 내가 서로를 알게 된지 얼마 되질 않았지
하지만 난 너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었고 다가가는 방식이
나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 방법이었지...
하지만 너에게 돌아오는 건 다를것 없는 일상...
그래 내가 너에게 특별하게 마음을 전하지 않았긴 했지..
그래도 널 위해 무엇을 더 해줄까 싶어서 그랬던건데
그거조차 너에게 부담이었다면 그거 조차 미안하네...
그래서 이젠 안하잖아 너에게? 그렇지?
그러니 그냥 서로를 몰랐던 그 때로 돌아가서
서로가 해야 할 일만 하자 ^^ 그게 내마음이고 그게 더 편하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