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날이 임박하면서 몰려오는 스트레스
그래도 오랫만에 친한 친구놈 만나서 점심먹고 오니까 좀 풀리는 듯 하네요.
9월도 4일 남았네요 이번주 일 마무리 하면 10월 초부터 또 휴일이 있고
10월도 또 미친듯이 지나가겠지요.
그저께 친한 형님 한분이 카톡으로 보내준 메세지
'젊은날엔 젊을을 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예전에는 몰랐는데 공감이 되더라고요.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