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깊게 파기만 하면 해수면과 높이 차이가 생기는데,
이 위치에너지 차이를 동력으로 이용해서,
해수를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해, 해수를 담수화하는거지.
이게 바로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인데,
땅을 해발고도 -1100m까지 파내려면 돈으로 3000조원 정도,
시간으로 50년~80년정도 걸리는데, 땅을 파지 않더라도 간척 사업을 통해 바다를 담수호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
이 지역은 아카바만인데 A부분은 해발고도 -100M가 최대 지역으로 간척하기 매우 간단한 지역인데,
이곳에 대형 돌이나 벽돌을 철근으로 묶어 떨어트려서 막아 간척을 하는거야.
그 다음 이 바닷물을 펌프로 퍼내는거야.
바닷물이 전부 빠져나갈때까지 물을 계속 퍼내다가 물을 전부 다 퍼내면,
바닥에 슈퍼 콘크리트와 배관 작업을 해서,
주변 해발고도 -30M 부근에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주변 바다에서 물을 담수화 시켜서, 민물을 가득체우는거지.
아카바만은 -1300M까지 깊은 해저가 있는데,
해발고도 -400M까지 자연 압력으로 물을 체울수있어.
초대형 민물 호수가 만들어지는거지.
사하라 사막 사우디 이스라엘 요르단 이란부터 이라크까지 여기서 물을 다 퍼다가
농사짓고 식수로 쓰는거야. 물을 많이 사용할수록 낮은 수위를 유지할수있고
그러면 그 만큼 위치에너지 차이가 발생해서 전기 생산량과 고농축 해수 생산량이 증가하는데
고농축 해수로 소금을 만들고 염분차 발전을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인류 역사상 담수호 부분에서 초대형 프로젝트인데,
사해보다 규모가 10배정도 크다고 볼수있어.
땅을 파내는게 아니라 물을 퍼내기만 하면 되닌깐 해발고도 -1300M까지 쉽게 파낼수있지.
물을 전부 빼고 지반을 깍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면서
수질도 1급수를 유지하도록 하는거야.
인류 역사상 가장 크고 과감한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만들 초대형 담수호 사업이지.
성공한다면 사하라 사막 전체에 물을 매일 수억톤씩 공급할수있어
수십억톤도 가능하지.
지금 가치만 보더라도 5000조 이상인데,
영원히 마르지 않는 우물과 영원히 마르지 않는 고농축 해수를 생산하는 시설이 되는거고,
초대형 물그릇이 생기고, 남는 물을 지하수를 체우는데 쓸수있어.
사우디도 댐 설치하고 인공 강줄기에 보 설치해서 지하수까지 다 체우는거지.
유지 보수형 멤브레인 필터 공장도 지어질꺼야.
세계 최초 최대의 담수화 계획.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면서 전기 생산과 함께 고농축 해수까지 얻을수있으며
바다 깊은곳에서 물을 퍼서 해저 심층 순환도 시키기 때문에 냉각도 가능해져.
4도의 차가운 물을 꺼내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