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개월다 다되어가네요 헤어진지..
남자친구가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했고..
이제 좀 살아봐야겠다..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웃긴건 뭔지 아세요?ㅋ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나거나... 스킨쉽이나 전화통화를 하는 날이면...
다음날이던 당일날이던 연락이 온다는거에요 ㅋ
정말 정확하게... 한번도 빠짐없이...
무슨.. 레이더라도 달렸나봐요.,,
내가 일정범위이상 마음이 떠나가는걸 느끼나봐요...
발신자 제한전화나.. 새벽에 오는거있잖아요 /.?
그냥 술먹고 전화나..
ㅋㅋㅋㅋㅋㅋㅋㅋ하..............
미치겠네요
이렇게 1-2주에 한번씩 흔들어놓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어요.............죽겠어요
사람들이 의미두지말라고... 미친놈이라고. 그러는데
이러다가.. 제가 새 남자가 생기고 마음이 떠나가면..
이남자가 돌아오겠구나..이런생각이들어요
그러면.. 내마음이 찢어지겟구나..
이런생각이요
하................진짜..... 나쁜사람이네요 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