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상태는 어떤가?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강자만이 살아남고, 약자는 항상 당하는 이런 구조가 바로
신이 정한 진정한 선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5천년전부터 불평등하게 살아왔다.
누구는 귀족으로, 누구는 노예로...
이것이 바로 신이 정한 인간 사회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약속을 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고...
법 앞에서 보호를 받고, 약자를 돕는 사회를 만들기로...
기독교는 어떤가.
아직도 과거 신 앞에 굴복해서 힘 있는 자가 군림하는
그런 힘 = 법 이라는 구조에 복종하도록 인간을 노예화, 학습화 시키고 있다.
성경에 분명 이치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인다.
마치 미개한 원시인들처럼.
즉, 강자에게 굴복하는 어쩌면 현대사회에 인간으로 걸맞지 않는
비이성적 종교.
그래서 기독교만큼은 절대로 안된다.
그들에게 있어
사랑이란 힘을 가진 절대신의 얄팍한 아량일 뿐.
(인간을 사랑한다지만 믿는 자만 어떻게 한다는게,
사랑은 희생이고, 조건 없는 것이라 할 수 있는가?
사랑조차 깨닫지 못하는 기독교인들)
서로가 평등을 약속한 일개 개인들이 평가한다면 저질 종교이다.
힘의 논리를 내세우는 쓰레기 신이고.
그따위 신에 굴복하는 교회 노예들은 일제 시대 일본인으로 귀화했을 그런 종자들이었겠지...
힘이 곧 진리라는 더러운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