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실제상황입니다. 광주 인화학교에서 벌어난 일인데 청각장애인학교래요 근데 그곳에서 학교선생님+교장+행정실장님이 모두다 한패고 경찰 판사 변호사 모두다 한패였다네요 영화에선 그렇게나왔는데 실제로 그럴지도모르죠 그러니까 1~2년선고받고 끝냈겠죠 근데 피해자들이 나이가 고작 13살 이상 이하애들이에요 거의 초등학생이죠 근데 그애들이 무슨힘으로 그인간들을 밀쳐내고 발악할수있겠어요..........근데 진짜 이 내용이 진실의 4분의1도 안비쳐진거래요..........그럼 남은 3은 얼마나 더 진실이 가려져있을까요...............영화만 보고 재수사 불가능하다는거는 알아요.. 하지만 좀 진짜 제 개인감정으로는 그냥 서울에 있는 법원가서 인맥총동원따위 필요없이 진짜 오로지 정당하게 수사와 재판이 이루어졌으면 하네요...........진짜 만약 누가 이인간들을 죽인다면 그건 정당방위라하고싶네요.........이런인간은 진짜 미국타령하고싶진않은데 미국이였음 벌써 무기징역이였어요 그렇겠죠.......근데 우리나라는 거지같아서 1~2년밖에 안줬네요 근데 그인간들이 다시 복직했다네요 교장은 간암으로 요번년도에 죽었다네요 하하...............그리고 그아들이 다시 학교를 운영하구요........진짜 이런법이 어딨나요??그럼 거기 다니는 애들은 다시 그 고통을 그대로 이어받아야하는건가요?? 진짜 제발 서명좀 해주세요 아직 대략 2만 5천명정도가 모잘라요 근데 기한은 25일밖에 안남았어요 제발 퍼트려주시고 서명운동좀 해주세요 길어서 죄송하구요 많이 퍼트려주세요 재수사 꼭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