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하고 반..?
거진 두달 다되어 가는것 같은데
휴대폰보니
부재중 5통화 카톡1개
보고 몇분간 멍때렸어요.
멍때리는데 문자오더라구요
보고싶다고....
술김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다시만나자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러다 상대방은 잠들었나봐요
나도 잘해볼 맘 있어서 다시잘해볼까? 라고 했는데
아침에 답장이 미안하다고 술을 너무마셔서 연락한것같다고 다신연락안한다 하더라구요
어차피 그런 소리 나올줄 알았기에.. 그냥 알겠다고 대답했네요
이제서야 겨우 살만한대.. 숨쉴만한대..
다시 마음이 뒤숭숭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