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힘들어 하고 있었네..

안녕 |2011.09.27 15:49
조회 10,562 |추천 14

그도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내가 힘들어도 그도 괴로울거라고 혼자 위안 삼고 있었는데..

우연히 그의 페이스북에 가봤는데..

정말 잘 지내고 있다는게 보였어요

그걸 보는데 왜이리 가슴이 멍멍하고 머리가 아프고 온몸에 힘이 쭉 빠지는지..

남자들은 이렇게 금방 잊고 잘 살 수 있나요?

 

추천수1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