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드래곤의 미투데이에 올라온 훈훈한 글.......
무한도전 하나마나 녹화를 했다.
끝이나고 인사를 드리고 집에 가려고 일어났다.
유재석 선배님이 잘가라고 악수를 건네 주셨다.
손을 잡으니 내 손에 수표 2장을 쥐어 주셨다.
너무 놀랬다. 괜찮다고 바로 얘기했다.
유재석 선배님이 웃으시면서 차비하고 영춘아 열심히해~! 라고 말해주셨다.......
그동안 후배들의 인증으로 공개된
유재석의 후배 사랑!!
역시 유반장!!
옷도 잘 입는 유반장 +.+
유반장 좋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