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광염때문에 오늘 산부인과 갔다왔는데...
의사가 주사맞고 가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어
근데 간호사가 서랍에서 주사기 꺼내데....
비닐포장 벗겨진걸로...
그러더니 그 주사기로 약넣고 주사 놔 주는거야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오더라...
그러더니 그 주사기 버리지도 않고 그대로 바늘만 버리고 새바늘 끼우는데...
그것도 포장까서....;;;; 그리고 그 상태로 서랍에 그대로 넣음... 덜덜덜
와
진짜 황당하니까 말도 안나오더라....
병원 가는 모든 사람들.....
잘봐
주사기 까져있는거 들고오는지 아님 포장된거 갖고오는지....
(나 이상한 병같은거 걸리면 어떻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