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억의 아이돌군단ㅋㅋㅋ지브리 애니에도 있다?!

슌옵화 |2011.09.28 15:31
조회 420 |추천 0

 

지난 추석,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를 보고 느낀 점이 있다.

 

" 아 - 모르겠다. "

 

내가 아는 얼굴이 적어서 그런걸까?!!

아무리 요즘 아이돌이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그렇다는데...

역시 옛날 아이돌이 더 생각난다!

 

 

아날로그 이미지 <코쿠리코 언덕에서>와 연결된

그땐 그랬지 - 아이돌편!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미안해요...곧 외울께요..OTL

확실히.. 아육대 나오면 인지도 상승하는듯ㅋ B1A4 바로 뜀박질 굿굿

 

 

 

 

아이돌 전성기 선구자

H.O.T. & 젝스키스

 

요즘의 날고기는 아이돌도 전성기 시절 이들 앞이라면 아무것도 아니었다ㅋ

 

 

SM에서 5인그룹이 나오자 DSP(대성기획)에서 +1 계획으로 젝키를 기획했다?

H.O.T.에는 점이 세개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있나?

젝키 해체로 인해 분개한 팬들이 조영구의 차를 대성기획 사장 차로 오인, 박살을 냈던 것을 알고 있나?

젝키 고지용의 외모는 지금도 회자될 정도의 '미모'수준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이와중에옛추억에 사로잡히다 보니

오버랩되는 사진이 있었으니!!

슌과 고지용의 싱크로율이...ㄷㄷㄷㄷ

 

 

 

 

 

미모의 걸그룹 시대를 열다

S.E.S. & 핑클

 

역시 +1 전략이었는지 S.E.S.의 데뷔 이후 핑클이 등장!

봄소풍 가을소풍 수학여행 등등 각종 야외행사 장기자랑 1순위 아이템ㅋ

인형미모 S.E.S. 유진과 핑클의 성유리의 대결구도?!!

dreams come true 뜻 몰랐던 그 때에도 그 부분은 유창하게 했었다!

 

이들은 처음 데뷔할때부터 첫사랑의 이미지를 간직했는데,

지금의 소녀시대처럼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며

첫사랑 소녀에서 첫사랑이었던 여인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예나 지금이나 풋풋한 첫사랑 이미지 소녀-라고 하면 양갈래 아니겠나?

 

아련돋는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우미도,

'이것봐 나를 한번 쳐다봐' 성유리도

2011년 양갈래의 대표주자 아이유까지..!

 

 

 

 

친근한 아이돌의 시대

신화 & god

  

학교에 그저 멋있기만 한 선배들만 즐비한게 아니었듯,

아이돌에도 친근함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동아리방에서 만날 수 있는 그런 선배들이 나오기 시작한것.

 

 

아이돌에게 '기대되지 않는' 모든것(?)을 감행한 신화

대표적인 것이 경악을 금치 못했던 누...누드집ㄷㄷㄷ을 포함,

'엽사'로 불리는 온갖 엽기 사진들은 지금도 엽사계의 베스트!

 

엽사계의 명불허전

 

 

 

재민이 키우다가 본인들도 1등그룹으로 큰 god

(대문자로 쓰면 큰일 난다고 생각했던 god)

 

지금은 필주옵화가 된 윤계상에 왕엄마 손호영, 마른돼지 데니...

토요일 저녁만 되면 TV앞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았던 전설의 'god의 육아일기'!!

당시, '재민이가 god를 키웠다'는 이야기가 널리널리 퍼질 정도였다.

 

 

 

 

별조명 전문

꽃미남그룹 클릭비

 

 

지금 봐도 정말 잘생겼다!!!

 

첫사랑 없던 많은 소녀들의 첫사랑이 된 꽃미남 그룹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는데, 그 대표가 클릭비였다.

'대성기획은 얼굴보고 뽑는구나'는 루머를 실제로 믿게 만든 순간이 바로 이때.

반마다 클릭비 좋아하는 친구들 참 많았다.

 

그당시에는 지금보다 팬레터가 거의 필수처럼 여겨지던 시절..

'실제로 읽기나 할까?' 라는 걱정은 뒤로하고

온갖 장식에 설레는 마음♥ 가득 담은 사랑의 멘트까지 쓰는 경우는 허다했다

 

 

 

목이 짧은 이는 슬프게 만드는, '차이나 카라' 교복은 추억속 '선배'의 스타일이었다.

당시 잘나가던 아이돌들은 교복 화보나 일반 화보에서 저런 차림을 종종 선보였고, 인기도 좋았다.

 

 

 

 

여기까지가!

<코쿠리코 언덕에서>가 소개하는 '그땐 그랬지' 아이돌편!!

그런데, 지브리에도 아이돌이 있다면 믿으시겠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 하울

<마루 밑 아리에티> 쇼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쿠

 

지브리 아이돌 맞습니다 ㅇㅇㅇ

 

 그리고 이 다음을 잇는 지브리 아이돌은???

2011년 지브리의 따끈따근 신작

 

이 오빠... 훈남일세♥

<코쿠리코 언덕에서> 슌!!

지브리 잘 부탁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