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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많은 이유를 말할때 그녀들은 이렇게 말한다.
대부분의 여자연예인들도 물론이다....
`제가 성격이 좀 남자같아서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가 더 많아요~`
속내인 즉은 나는 내숭을 떨지 않아도 남자들이 척척 붙어준다는 것..
다시 말해보면.
`난 이쁘니까 내숭같은 거 안떨어도 남자 많아 `로 해석됨.....
집안이 엄해서 일찍귀가 해야한다고 말하는 여자의 심리.....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싶은 것을 애써 참고있는 것...
`너 같은 놈이나 만나면서 할증까지 끊고 차비들고 싶지 않다` 로 해석됨......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술은 잘 마시지 못한다는 말......
`너 망가지는 것은 내 보고싶다만, 그거 한번 보겠다고 나까지 속배리고 싶지는 않다`
나이트 에서 만난 그녀 .
억지로 끌려온듯한 난처한 표정을 연출하며 남자옆에 앉다....
자주 놀러오느냐고 묻는 그에게 다음 보기중에 하나를 선택한다..
1. 나이트는 처음이라고 말한다.
이곳 나이트는 처음이라는 얘기다
2. 친구 생일이라 억지로 왔다고 말한다.
3. 회식이라거나 기타 빠질수 없는 자리라 왔다고 말한다.
하며 예사롭지 않은 춤을 선보인다.
이년만에 왔다는 사람이...
4. 시끄러운 곳은 싫어한다고 말한다.
하면서 사람의 입모양을 읽는 등의 테크닉을 구사한다
하루이틀로는 얻을수 없는 기술.
5. 춤을 추러 왔다고 말한다.
곧 일어나겠다는 의사표현을 아주 정중히 한편이다.
6. 되묻는다
고수....
대게 `저두요`라는 식의 대답을 따라하는 여유를 보임...
`어렸을 적엔 남자를 볼때 외모를 많이 봤어요..(웃음) 정말 어렸죠
지금은 그런거 다 필요없고 저만 조아해주면 되요...`
가끔외모의 자리에 돈이라던가 조건이라는 말이 대체된다.
너무도 전형적인 멘트......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는 제발 마음을 보고 싶어요. 전 아직 어리거든요`
간추리면 `전 아직어려요`
학창시절을 애기할때.....
`전 솔직히 공부는 잘하지 못했어요`
이건 남자들의 `손만잡고 잡고잘께`를 그대로 응용하면 된다..
`전 공부도 못했어요`
가식천사들이여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