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약10개월 정도 카톡 팬인 사람이
훈남 훈녀?? 팡팡이??
글보고 이런 생각함. 아... 미리 말해 두는데`~ 난 그냥 제안할 뿐.. 대구서 살지않습니다.
그렇게 대구에서 훈남 훈녀 찾는 분들...
나도 댓글 한번?? 글 한번?? 이란 생각으로...
어장관리하면서 홈피 연결해서 댓글 달지말고...
2011/10/2일 (일요일) 좋다.
솔로들 가장 한가한 시간 얼굴 가장 잘 볼 수 있는 시간
가장 서늘하고 사람 햇갈리게 하는시간 정확히 5시 30분에
시내 228기념 중앙공원??? (지도에 나옴, 대구인은 다 알꺼같음)
다 모이삼.` 그럼 여기서 어떻게 훈남 훈녀 건지느냐??
그날 무조건 가을 컨셉임. 신발, 가방, 티, 남방, 바지, 치마, 구부, 부츠, 백
무조건 브라운색 하나 입고 오삼.
머 간간히 오해 하실분들도 있겠지만 매너는 지켜주삼~~
무조건 혼자 오삼 그래야 사람 구분함.`~~
그리고 288공원 한번 돌아 돌고 나서 훈남 훈녀 눈에 들어온다???
그럼 눈 마주치고 난후에 그 사람 주위 딱 두번 돌고 다시 가던길 가삼
그럼 헌팅 당한 남자나 여자는 데쉬하는 남자 맘에 들면~~ 어느 정도 따라가삼.ㅋㅋ
그리고 잴로 중요한거~~~~~
무조건 종이에다가 폰 번호 적어서 오삼~~
여자분들~~ 머 이쁜 종이 이런거 필요없음.
번호만 주면 되임.. 왜냐~~~ 만약에 288공원에 이 톡 보고 대구 남녀 모임..사람 엄청 많을꺼임..
글 읽으면서 에이... 이런글 보면서 가는 사람 있는가?? 이런 생각하실꺼임..
근데 분명히.. 브라운색 안입고도 가는 사람 있을꺼임...
그렇게 사람 많은걸 대비해서... 서로 멀뚱멀뚱... 번호주고 인사하기 뻘쭘~~ ㅋㅋ
완전 뻘쭘~ ㅋ하니까.ㅋ
번호 적힌 종이만 주고 카톡하삼.~
그리고 잴로 중요 한거 잇음.
남자나 여자나 데쉬 2번해서 안되면 그냥 집으로 빨리 뛰어가삼.
그런 사람은 훈남 훈녀 아님 그러니 여자 남자 안꼬이는 거임~~
냉정해야함 2번임~~ 그 이상은 안됨~~
다시한번 정함
브라운색 구별 할 수 있는 옷이나 신발 등등 입어야함~~
폰 번호 적은 종이 적어서 와야함(두장만),(스마트폰 아닌사람 그냥 인터넷 끄고 하던거 하삼)
데쉬 두번 하고 안되면 그냥 집으로 가야함~~
정해줬음~~
분명 288공원에서 친구만나는척 하면서 있는 사람 있을껀데`~ 당당하삼.
혼자 갔다가 고딩 대딩 친구 만나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껀데 서로를 위해
모른척 하삼~~ 그럼 톡 읽고 온사람 아닌줄 알고 데쉬안함~
분명히 말함~~ ㅋㅋ
오늘 처음 쓰는데... 몇일전에 이별했음.~~
그래서 가슴아파서... 이렇게 어이없지만, 가망성??있어 보이는 글을 쓰는 거임..ㅋ
나 나이 20대 중반임.. 일하면서 살다보니까.. 새로운걸 해보고 싶은 맘이 듬...
대구분들 한번 해보삼 혹시알아??
거기서 인연 맺어서 ㅋㅋ 또 판에 글쓸지??ㅋㅋ
이글10만명 이상 읽으면 나 얼굴 공개한다.
진짜다... 나이트 삐끼같지만 착한사람이다.
10만이란 말은 ㅋㅋ 공개하기 싫다는 말이다..ㅋㅋ 근데...
헤어짐으로 불쌍한 남녀 생각하다보니 이런 생각해서 글쓴다..ㅋㅋ 나 남자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