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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남만났다가도망친사연★★

.......... |2011.09.28 22:00
조회 8,868 |추천 35

음마나땀찍

나지금몇위한겅미ㅠㅠ

완전깜딱놀라서

손이후덜ㄹ더럳러더럳럳러덜덜더럴ㄷ

타자를못치게씌하ㅡ기ㅏㅡ암러ㅣㅏ런이ㅏㄹㄴ어론이

 

넘넘조으묘ㅠ

아침에 출근해서 확인했을때는

인기가없었는데

이게나에게뭔일이래닝ㅋㅋㅋ

 

암턴 제글을 읽어주신

톡커님들의 댓글 다 읽어보았어요..

첨에는 너무 좋아서봤는데....

나 싸가지없다고

잘못한거라고

 

예상안했던건아니지만

저도 제 잘못을 알고있어요..ㅠㅠ

깊이반성하고있습니다...

 

그냥 남들은 겪어보지못할 일을

제가 경험한것같아

올려본건데...허허슬픔

 

 

근데 정말 악플.... 상처임ㅠㅠ

 

 

특히!!!!!!!!!!!!

 

아저씨... 최근에 상처받은일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완전 상처받음

나쁜아저씨같으니라고

저런식으로 몰고가는 사람들 정말....버럭

 

 

 

 

 

그리고 나 약속지키는여자임!!!!!!!!

베플이랑 영화보고 인증샷과 후기올리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님아가... 쵸큼어리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부담되지 않는다면

영화한편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누나가 싸이열어놓을테니까...

쪽찌보내주려므낭!!!!

 

 

http://www.cyworld.com/321:

 주소를 복사해서 부쳐넣기ㅜㅜ 뒤에 : 이것까지 포함이양ㅜㅜ

그냥 링크된거 누르면 다른사람싸이로 간다규

 

 

암턴 톡커님들 고마워융부끄

 

 ---------------------------------------------------------------------------------------

 

안녕하세욤안녕

대전에살고있는 이십대

개흔흔흔흔한 직딩녀자임당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허세남판이 많이올라오기에

나도 허세+쪼잔+찌질남만날뻔 했던 이야기를 끄적거려보겠서욤

나 판 Lv.1인 초보자이닝 스압은 물론이고(나는 어디서 끄너야할지 모르겠다...)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사람은 완전멋쟁이!!!!!!!!!

 

 

바루음슴으로달리묘

--------------------------------------------------------------------------

 

 

이 일은 바야흐로 약 한달전...

대전으로 이사온지 얼마안돼

친구가 없던 나는통곡

스맛T폰으로 잼난 앱이없나~검색하던 중

매우 흥미로운 앱을 발견함!!!!!

그건 바로

[100만人이 중독되었다는 Hi Th*re....(이런거막쓰면안된다믄성?음흉)]

 

 

스맛T폰을 쓴다는 사람은 거의알거임

어떤 잉여들이 모여있는지...

(정말 정신 똑바루 박히신분들도 많아용!!!!!)

 

 

 

대표적으로

비키니사진 야한사진올려놓고

남자 홀릭하는 여우들

울그락불그락 씩쓰팩사진 올려놓고

여자 홀릭하는 남자들

(얼마전에 화떵인 바이뤄s에서도 방영된적이 이뜸!!!)

그래두 눈팅하는 재미는 아주 죽여줌짱

 

 

 

위에 말했다시피

나는 대전에 이사온지 얼마안돼

친구가음슴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집>회사>집 매우 우울한생활이었음...

그래서 나는 톡을 올리기로 결정!!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첨부하는 나는 센스쟁이부끄

 

 

 

 

그래서 쪼오기~

관심톡에 대전에라는 태그를 입력뒤!!!!

 

 

[대전]나랑 가치 영화볼 사람을 구합니다ㅠㅠ

대전에 이사온지 얼마안돼

친구가 없어요

제발 나와함께 영화볼 친구!!!!!!!!!

 

 

라고 톡을 올렸음

 

 

나는 남자를 홀릭하려고 올린게 아님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친구가 갖고싶었듬ㅠㅠ

외로운 타지생활....

안겪어본 사람은

말도마쇼험악

 

 

 

 

 

 

거의 대부분이 쓸 데 없 는 댓글과 쪽찌고....

만나자는 사람은 없었음...

실망을하고 있는데

디로링!!하며

알림음이!!!!!!!!!두준두준

나는 재빠르게 미러서잠금해제를 하고

쪽찌를 확인했는데!!!!!

 

 

 

자기도 영화보고싶다고 온 쪽찌임!!!

사진도 확인하고 프로필도보고

그 사람이 쓴 톡도 봄

자동차사진과 너른집이 보이고

무엇보다 나부다 한살어리고 사진을 보니 아주 긔요미남자였음부끄

 

 

아놔!!!

나에게도 이런일이!!!!

하느님 드디어 나에게도 남친구를 내려주시려는겁니꽈?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남자와 좋은인연이 될거같다는 김치국물마심

앞으로의 일은 예상도 못하구

멍충이...폐인

 

 

아무래도 하데(hi th*er)는

알림이 늦음...

그래서 카톡을 교환후!!!!

선덕선덕 카톡을 시작함!!!!

앞으로 그 남자를 하남이라고 칭하겠슴

 

 

(대화내용이 매우 김...ㅠㅠ Lv.1이라...간추릴줄 모름 미아내용 님들아통곡)

 

하남: 안녕?^*^

나   : 응 안녕ㅋㅋㅋㅋㅋㅋㅋ

하남: 누나집은 어딘데? <말 놓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말놈.. 어이없었지만 긔요미니까...ㅋㅋㅋ

나   : G동ㅋㅋㅋ 너는?

하남: 나는 XX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나 잘 모름 대전사람아님ㅠㅠ

하남: 아 그래? 그럼 내가 가이드하면 되겠넼ㅋㅋㅋㅋ 어디서만날래?

나   : D동 CGV밖에 몰라ㅠㅠ <긔요미에게 잘보이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하아....불쌍한척 돋넼ㅋㅋㅋ

하남: 에이 거기 ★루 안좋자나 딴데서봐

나   : 내가 D동밖에 모른다고 했자나ㅡㅡ <나란여자 똑같은말 반복하는거 시러함.. 좀 짜증났음

하남: 아 그래? 그럼 나 차있는데 데리러감ㅋㅋㅋㅋ

나   : 우와 차있어?

하남: 응 ㅋㅋㅋㅋ 나는 능력자니까!!!!

나   : 그렇구나....

하남: 누나 노래부르는거 좋아해?노래방갈래?

나   : 나 노래잘 못부르는뎈ㅋㅋㅋㅋㅋ노래잘하나봐?

하남: 나 음악전공이거든 훗 <노래잘부르냐고 물어봤는데 쉐캬

나   : 아....

하남: 노래 잘 못부르면 그냥 누나는 내노래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자기는 바이올린을 전공중이라며..

자기네 사는 동네가 부자동네라는 둥

뭐 자기가 쓰는 화장품이

명품이

가방이 옷이라는 허세돋는 말 많이했는데

멍충이라 기억이 잘 안남...

 

 

나 : 근데 너 하데녀만나본적 있어?

하남 : 응 울아파트에 사는 누나 있길래 만났엌ㅋㅋㅋ

나 : 아 정말? 뭐했는데?

하남 : 놀이터에서 만나서 얘기좀하다가 그 누나 담배피고 갔엌ㅋㅋ < 이때 눈치를 깠어야했어......

 

 

만나본 사람이 있다길래

나는 별 의심없이

우선 약속을 잡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창 준비하고 있는데!!!!!

그 하남테 카톡이옴

 

 

하남: 아 누나 미안 나 친구가 뭐좀 가따달래섴ㅋㅋㅋㅋ 못데리러 가겠다

 

 

 

이런 쒯우씨

나는 뚜벅이라 버스를 타고 가야한단 말이다!!!!!

그래도 긔요미였으니깤ㅋㅋㅋㅋㅋ

 

 

 

 

약속시간이 다되고

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영화관으로 출발함ㅋㅋㅋ

그때 또 카톡으로

 

 

 

 

하남 : 나는 약속시간 칼이니까!!!! 늦게오는 사람이 영화쏘기~^*^ <이때까지만해도 아 장난도 얼굴만큼 긔욥게 치는구만!!!! 라고 생각함

 

 

 

 

그런데 약속시간에 조금 늦어도착했는데도

하남이가 보이지 않음

두리번 두리번하다가

어디냐며 카톡을 보냄

근데 자기가 영화관이라는거임땀찍

그래서 무슨옷을 입었냐고하니

자기는 노란머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전화버노를 알려달래서 알려줌...

 

 

 

저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남 : 어딘데?

나 : 나 여기 동그란데 1층에 올라가기전에!!

하남 : 왜거기있는데? 빨리올라와

 

 

 

아놔 박력까지... 나 얼른 그곳으로 가겠어용부끄

 

 

 

 

이래라저래라하는게 짜증났지만ㅋㅋㅋㅋ

얼른긔요미를 보러 올라감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 도중에도

두준두준~ 나의 심장박동이 너무 격해

엘베가 흔들리는것 같았음!!ㅋㅋㅋ

 

 

 

 

문이 띵 열리고

나는 선뜻 나서기가 두려워

우선 기둥에 몸을숨기고<< 긔여운척아님 정말 떨렸음

카톡을 보냄ㅋㅋㅋ

 

 

나 : 어딘데?

하남 : 화장실쪽ㅋㅋㅋㅋㅋ

 

 

 

아 진짜 떨리는 순가니었음

정말 TV는 사랑을싣고 음악이 나오는것 같았음

노란머리가 나타남!!!!ㅋㅋㅋㅋ

 

 

 

 

 

 

 

 

 

 

 

근데

아나........싀바.........

저 노란대갈괴물은 뭥찌릿

 

정말 머리가 완전마니큰데..

노란머리는 하늘높이 올리고(무슨 닭벼슬같았음)

안경을끼고 어좁이에다가

이상한 줄무늬옷을 입고있는...

고블린이 서있는거임

정말 특이한 스타일에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폐인이런 눈빛으로.....

 

 

 

아나 눈베렸다면서

다시한번 나의 긔요미 하남이를 찾았지만

어디에도 없었음....

노란머리는.....

그 대갈괴물.... 단 한명.........

ㅈ to the 망.....

 

 

 

진짜 그때부터 미친듯이 저나옴

나 저나받기가 싫었음

솔직히 무서웠다는 말이 맞음...

기둥쪽으로 오는 거 같았음

나는 슬금슬금 뒷걸음질로

올라오는 엘베를 잡아타고 도망침..

(내얼굴도 그리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못생겼다는 말은 안드러봐쪼용)

 

 

 

 

충격에 다리가 후덜덜덜 거려서

서있기도 힘듬ㅠㅠ

내 긔요미남자 어디갔냐공ㅠㅠ

울부짖으며

 

 

 

 

 

거의다 내려왔는데

폭탄카톡이 오기시작함

 

어디냐 어디냐고 뭐하는거냐 어디냐 어디야 어디냐고 왜안옴 뭐냐 너 죽을래

등등....

 

 

 

싀바....답장을 보낼새도없이 징징거렸음..

 

 

 

 

근데 그와중에 살겠다고

나의 다리는 횡단보도를 건너

이미 택시를 잡아타고 있었음

택시를 타고 가는도중에

폭탄 카톡이 멈췄길래

미안한 마음에 답장을 보냄

 

 

 

나 : 아 미안.. 나 급한일이 있어서 못나갈것같아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해잉 ㅜㅜ

 

 

 

그랬더니 얼굴보고 말하라는거임....

읭? 나 급한일이 이따그 했을튼드........

 

 

 

아나 내가 도망친걸 눈치 깐거같았음통곡

이왕 걸린거 어차피 안만난거라는 마음으로

그 노란하남을 차단함..

 

 

마음을 놓고 있는데

 

 

 

 

 

'아나 이 미1친뇨뉘 예의가 없네 못만나면 얼굴이라도 보고 말해야하는거 아니냐? 개ㄱㅏ튼뇨놔!!'

라고 문자가 온거임...

대꾸 안함

'니 애1믜 애1븨가 그리 가르치더냐? 아나 수건가튼녀뉘 조카 빡치게하네'

'야 야 대답해보라고'

등등의 엄청난 욕문자...

 

 

 

 

그래...내가 욕먹을짓을 했다만...

울 죄없는 엄빠는 왜욕하는거늬버럭

나 매우 화가났음

그래서 나두

육두문자를 조금 섞어서

 

'야이 샤닥녀낰ㅋㅋㅋ조카 찌질하게 엄빠드립이냐 등시니 초딩도 아니고 에레에레 가서 엄마 쭈쭈나 더먹고와라'

라고 하니 갑자기 태도를 바꾸며

 

 

' 야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거라도 있나 말을 해줘야알거아니야'라는 식의 문자가 마구옴

대꾸안함거부

 

 

 

그랬더닠ㅋㅋㅋㅋㅋㅋㅋ이 죵마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귀중한 시간 낸 시간값이랑 영화표끊었으니까 돈내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싀박 무슨 시간제로 내가 빌리기라도 한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는 시작도 안했자나요~ 환불할줄 모르는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문자가 정말 뻥안치고 15통정도가 온거같음...

나는 이제 문자에 지쳤음

빨리 일을 해결하고 편하게 쉬고싶었음...

그래서 '야 드럽게 치사하네 계좌불러 종마나'라고 보냄...

 

 

 

 

 

 

 

그랬드니 한참있다가

우리은행 3984798579457394874857984579 김XX이라몈ㅋㅋㅋ

폭탄문자....20개정도가옴.....

 

 

나님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

컴터를 키고 하남의 번호를 수신차단함....

(나님 아이폰녀라ㅠㅠ 스팸차단이 음슴ㅠㅠ)

 

 

나는 저일을 겪고....

하데를 삭제함............

뭘 기대한 나도 ㅄ이었지만

저건 더 병신돋는 쉐키였음...

원래 더 스펙타클한데

나 초보자라 이렇게 밖에 못씀....

 

 

 

아... 글고 하남이에게 한마디 하겠음

 

 

 

to. 하남

 

안녕 하남아

약 한달전 만나자고 했다가

도망친 누나야...

누나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았겠지만

난 너의 생김새를 보고 도망치지 않을수가 없었어...

하.... 영화관 천장이 뚫릴기세로 솓아있는 너의머리를 마주할 용기가 없었단다...

누나마음 이해하겠니?

앞으로 여자만날때 그런 스타일은 자제해줘

부담스럽거든...

암턴 그때일은 미안하게됐다ㅠㅠ

 

 

 

막상 쓴거 읽어보니

재미도 감동도 없는 글이네...

읽어줘서 거마워여통곡

 

 

 

 

 

 

 

 

 

 

하...근데

이거 진짜 어케끈냄?ㅠㅠ?

나도 톡같은거 해보고시푼뎅....부끄

 

 

 

 

 

 

허세남 겪어봤다 추천!!!!!!!

찌질남 겪어봤다 추천!!!!!!!

쪼잔남 겪어봤다 추천!!!!!!!

 

 

 

 

 

 

 

 

나이거톡되면......

베플되는사람 만나서 영화보고

인증샷찌금음흉

도망치지 않을테니 거부하지말아줘ㅠㅠ

추천수35
반대수9
베플대전고쓰리남|2011.09.28 23:39
노랑머리의 하데남 아니에요......ㅋㅋㅋㅋ오해하지마세요... -------------------------------------------------------- 자자 나 대전고쓰리 남고생ㅋ 이누나와 영화보게 베플시켜주십쇼 평생 한이 될거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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