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랄까.....
몇칠 판에 안들어 왔더니 내가 알던 판과는 너무도 다른 판이 되었네여 ㅎ
몇몇분들은 피해자 증후군에 시달리시면서 글을쓰시고
몇몇분들은 그저 조용히 바라만 보시고
아쉽다 라는 말은 하지 않겠지만서도
이 참을수 없는 가벼움만 넘치는 이곳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는군요.
음....
내가 대신 살아주는 인생도 아니니 내가 왈가왈부 할것도 아니요
내가 관여한다 하더라도 달라지는 사람들이 아니니 그냥 있어야겠죠.
한가지 씁쓸한건
이 사람들도 언젠가는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겠죠...
그 아이는 무슨 죄를 지어서 그런 사람을 부모로 만나게 될까.....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사는거라 착각하며 사시는 그분들
훗날 자신의 아이에게도 이곳에서 남들에게 하는것 만큼
똑같이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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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할 논리도 근거도 갖지 못하고
그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하던 욕이나 내뱉는 사람들
한심한 사람들...
상대가 욱하길 바라는 건지...
아니면 할줄 아는게 욕하는 것 뿐이 없는지....
차라리 전자면 나을텐데
후자라면 정말 불쌍한 사람.....
그렇게라도 해야 먼가 가슴속이 가득차는듯한 느낌이 든다면.....
후우...가슴속을 채우는게 쓰레기인지 좋은것으로 차는건지
내용을 확인해 보심이 어떨까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