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시 못만날 사이인데
그냥 그립구 항상 생각나고 그래서 혼자 한숨도 쉬고 후회되고
그 사람 생각만해도 정말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폐인처럼 지내던때도 있었는데
이제와서 만났던 날들 처음부터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혼자 웃기도하고 기분좋아지고
헤어지고 힘들었던 만큼 더 성숙해지는거 같고 그래서
겉모습으로나 생각이나 마음가짐 같은게 발전해있는 내모습도 보이고
지금도 가끔 그사람 생각하면 기분좋아지고 힘이되고 이런거
헤어지고 미워했던거 후회됐던거 잡아보고싶었던거 혹시 돌아오지않을까 했던거
힘들어하고 미련못버리던거 다 지나가면 그사람을 만났었다는것 서로 정말 좋아했었다는것
뭐 이런 추억들만으로도 그냥 고마운 마음 드는거
노래 가사중에 이런것도 있잖아
" 고마워요 내 마음속에 그토록 오랬동안 살아와줘서,
지쳐가던 시간에 그대를 생각하면서 내가 일어설수 있게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