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 만나서 비싼돈 주고 모텔 갔는데....
애무 할려고 폼 잡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친의 퉁명스런 한마디....
"확실하게 좀 빨아봐..."
그 말에 완전 기분 나빠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옷 입고 나왔는데요.
제가 무슨 돈 주고 몸 대 주는 호빠도 아니고 정말 자존심 상했습니다.
생각할수록 계속 열받고 화 납니다.
남자분들....저런 말 들으면 진짜 아구통 후두려 까고 싶지 않나요?
제가 민감한건 아니겠지요?
어제 여친 만나서 비싼돈 주고 모텔 갔는데....
애무 할려고 폼 잡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친의 퉁명스런 한마디....
"확실하게 좀 빨아봐..."
그 말에 완전 기분 나빠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옷 입고 나왔는데요.
제가 무슨 돈 주고 몸 대 주는 호빠도 아니고 정말 자존심 상했습니다.
생각할수록 계속 열받고 화 납니다.
남자분들....저런 말 들으면 진짜 아구통 후두려 까고 싶지 않나요?
제가 민감한건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