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그녀하테서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갑자기저는 하늘이 정말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
영원히 내편이 되어 주고 날 아껴 줄지 알았지만 ..
전 지금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님 내가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희는 사귄지 약 80일 되는 과 CC 였어요 .. 정말 과에서 알아주는 커플이 었죠..
정말 저희는 남 부럽지 않았습니다... 수업도 한과목 빼고 다 똑같아서 맨날
같이 수업두 하고요 .. 한시라도 떨어 저본적이 없었습니다...
방학을 하고 나서제가 지방이라서 어쩔수 집으로 왔는데 ..
방학 기간이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습니다...
가끔씩 그녀를 보로 갔습니다 . 다른 커플들은 잘 만나는데 미안해서... 너무 미안서요..
그녀하테 그게 너무 미안해서 ... 저두 그녀 하테 잘 해 주고 했는데..
제가 부담 스러웠나 봄니다 ..
언제나 저희 편이 되준 그녀 .. 나의 빽이자 무기가 되어준 그녀였지만
한번 돌아서니까 그렇게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한달동안 고민 했었다고
그랬었는데.. 저두 어느정두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 갑자기 그런 소식을
받으니까 너무 가슴이.. 가슴이 아팠어요 ..
전 이제 어떻하면 좋을까요 ..?
이제 한달뒤면 개학해서 그녀와 계속 부딪힐텐데.. 전 어떻하면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