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처음으로 톡 게시판에 글 써봐요 ㅋ
오늘 전화가 왔어요 ㅋ모르는 전화로 ㅋ
그냥 전 전화 받앗어요 ㅋ
근데
영어학원에서 일 할 사람을 구한다고 전화가 온거에요 ㅋㅎ
전 알바를 구할려는 참에 전화가 와서 너무나 기분이 처음에는 좋았어요.
(알바몬 보고 저한테 전화 하셨나봐요 )
처음에 저 한테 몇달 일할수 잇냐고 물어봐서 3 개월 이상 가능해요
라고 말했는데
6개월 이상 도 가능 하냐고 물어봐서 ㅎ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어요 ㅋ
근데 제가 대학교에 다니는데 일부러 고졸이라고 알바몬에다가 올렸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지방 국립대에 다녀서 꼭 면접보러 갈때마다
지방이라는 이유로 많이 면접에서 떨어졋거든요 ㅠ
그런데 알바 이력서 상 에는 독학사 한다고 써놨거든요, 그니까 그 학원 원장 한테는
평일날 독학사 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니까
저한테 무슨 공부하냐고 물어보는거에요 ㅋ
그래서 토익 공부한다고 ㅎ
그런데 저한테 토익 공부해서 뭐해 ?!
지금 900 점 넘어서 연수가는 애들이 깔리고 깔렸는데
토익 그런거 다 쓸데없다고, 안 알아 준다고...
아 진짜 그렇게 애기 들었을때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대학가는 거면
우리 학원에서 2~3년 일해서 취직 증명서 로 대학 숙대, 성신,등등 그냥 들어간다고
너무 자신만만하게 애기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누구나 대학들어가죠, 누가 재수하고 반수 해요?
라고 갑자기 화가나서 밀어 붙치게 되는거에요 ㅋ
그런데 그 학원 원장이 왜 재수 같은걸 왜 해서 가냐고
취직해서 돈 벌고, 학교 다니는게 더 낳다고... 이렇게 애기를 하는거에요.
또 대학 레벨이 다를것 아니냐고 또 물어봣어요 ㅋ
그래도 계속 그 학원 원장이 자기 동생도 그렇게 해서 대학갔다고
그냥 학원에서 일해서 , 대학가는것 까지 보내주겠다고
이렇게 너무 자신 만만하게 예기를 해서 전화하는 내내 어이가 없엇어요.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고
주말에는 알바 안 구하 시나요?라고 물어봣는데
장난하냐고
그러면 주말에 알바구하려는 연대 고대 삐까리 그런애들이 많이 널리고 널렸는데 왜 너희 같은 애들 쓰겠냐고 ( 이력서 상에는 고졸 이라고 써져 있거든요...)
이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그때 부터 좀 기분이 슬슬 안 좋아 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또 나이가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요번에 고등학교 졸업 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또
너희들이 힘도 있고 영계니까 같이 일하고 싶다고
그렇게 또 기분 나쁘게 애기하니까
왜 그 학원 알바생들이 짧게 그만 두는지를 알겟더라고요.
또 몇가지를 물어 보겟데요
1. 국적이 대한민국 이냐..
2. 전과 기록이 있냐..
3. 남에게 큰 해꼬지 한적이 잇냐..
너무 질문들이 너무 황당한거에요...
자기는 해꼬지 하는 애들이 너무 싫다고
강조 까지 하면서 애기하는거에요.
왜 이런 질문들을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