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여자인데요 ㅋㅋㅋㅋ
글 상 남친을 그새끼라고걍말할게요 아빡쳐
한 230일쯤사겼는데
얼마전 엔젤리너스 싸이 어플 쿠폰때문에 네이트온 드가는데 걔가 비밀번호가르쳐줬단말이에요
그전까진 알콩달콩사귀고..커플링도하고
친구에게소개도시켜주고 그랬는데
아무튼요새 홈피에 자꾸 딴여자들이 댓글달고 그래서
ㅋㅋㅋㅋ그래서 오늘 한번 들어가봤는데
대화ㅏㅁ에 지친구들이랑 대화내용이있길래 봤더니
세상에 7월 29일 창녀촌 간 이야기가 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사귈때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새끼 역겹다고 꺼지라고했어요...
나랑 안한것도아닌데.. 난걔가 첫남자였는데
아지금너무 손이덜려서 말을 더쓰고싶은데..
절대로맘약해져도... 받아주면안되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너무화나서 죽을거같아요..
제가몸을 막굴린것도 아닌데 가볍게만난것도아닌데 배신감이너무 커서 사람 못 믿을것 같아요
제가 그와중에도 ㅋㅋㅋㅋ발뺌못하게 대화내용 캡쳐했는데..ㅡㅡ이런거 올려도되려나
친구들한테 왜헤어졌냐고 물으면 답하기도 쪽팔리고..
아오 슬프지도않네요 눈물한방울도 나오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