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제목 그대로 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특히 지브리 스튜디오 것은...!) 25살의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는 직딩남 인사드립니다 (_ _) 꾸벅 ^^
소개드린 것 처럼 저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이번에 개봉한 코쿠리코 언덕이 너무너무 보고 싶네요 ㅠㅠ
영화 카피를 보면,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세요!"
라는 문구가 나오죠...
네 그렇습니다. 저한텐 아직 소중한 여친이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용기를 내서!!!
코쿠리코 언덕을 보러가실 참한 친구를 구합니다.(물론 여성분만요!! 저 게이아님!!)
그러러면 먼저 제 소개를 해야겠죠.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충남 아산으로 이사온, 25살 직딩남이구요,
키는 180에 몸무게는 약 69kg 정도네요. 호리호리한 체형이고 외모는 보통, 옷빨 잘받는 편입니다.
댄디한 스타일 or 캐주얼 빈티지를 좋아하구요, Black, gray 등 무채색 계통을 좋아해요.
제 비전은 시나리오를 써서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드는게 꿈이구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감독인 존 머스커 감독입니다.
일상적인 취미로는 예능 프로 보는 거랑 토크쇼, 영화 감상, 공원 산책, 서점가서 책 실컷 보기 등이 있네요^^
좋아하는 여성 스타일은 한마디로 "참"한 스타일 좋아합니다. 본인이 천상 여자다 싶으시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주세요!!
이런 글을 써보질 않아서 두서가 없었네요 ㅎㅎ;
아무튼 지금 현재 남자친구가 없으시고! 가을 와서 좀 많이 외롭고!! 코쿠리코 언덕에서 보고싶고!!!
하신 분들은 꼭 저한테 연락주세요. 같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10월 첫 주말 연휴에, 따뜻한 애니메이션 영화 한편 보고, 따뜻한 커피 한잔 같이 했으면 합니다.
ps. 용기 팍팍팍!!! 내서 집짓고 갑니다. 테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저 착하게 살아 왔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