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
다시 만나긴 싫은데...
뭔가 마음이 아프다.ㅡㅡ..
길가다가도 같이 있었던곳 보면
옛생각 나고
노래듣다가도
같이 듣던 노래 나오면
또 생각나고
어디선가 익숙한 니 로션냄새나면
니 있나 싶어서 뒤돌아보고
니가 내 부르던 애칭
어디선가 들리면
나도 니한테 불러주던 애칭
다시 불러보고 싶다
아 글고 카톡 차단했더라?
그래서 나도 차단했다
니가 카톡친추되있으니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니 상태메시지만
쳐다보고있어서
왠지 내보라꼬 일부러 친구들이랑
즐겁게 찍은 사진 카톡사진 하는것같아서
나도 니 바꿀때마다 그랬는데
언제부턴가 안그러더만
차단했드라
아 나도 니 차단하니까
속이 시원하다.
하 근데 왜이리 마음이 씁쓸하고 허전하지
가을이라 그런가
계속 슬픈노래들으면서
마음을 달랜다.
그래도
똑같다
언제까지 이래 살아야하노
아 보고싶다.
근데 다시는 만나기 싫어
그러니까
빨리 니를 잊고싶다.
영화 이터널션사인에 나오는 것처럼
너에 대한 기억을 잊고싶다.
J야연락한번만 해줄래..
그러면 내가 붙잡을수있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