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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는 7가지 방법】

최수민80 |2011.10.01 12:07
조회 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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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담배를 끊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담배는 단순한 기호품이 아니라 해로운 약물이며 흡연자 자신에게 일종의 약물중독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오염원이라는 사실이 더 심각하다.
   담배를 피우는 남편을 가진 아내의 폐암,심장병에 거릴ㄹ 확률이 30%나 증가한다.
   아이 또한 감기나 기타 합병증에 거릴ㄹ 확률이 3배나 증가하며 폐기능이 떨어지고 천식등의
   질병이 악화된다.
   담배는 자신을 포함하여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위험요소라는 사실을 깨닫고
   담배를 끊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최우선이다.

둘째.▶ 담배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잘 이용한다. 기관지염이나 십이지장궤양, 고혈압 등과 같은
   담배와 관련이 있는 병에 걸렸을 때는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셋째.▶ 금연일을 정한다.
   막연하게 다음주 혹은 다음달부터 금연한다고 하면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많다.
   결심을 하고 즉시 금연일을 정하는데 7~10일 후로 잡는다.
   너무 뒤로 잡으면 마음이 흐트러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피한다.
   시험을 앞두고 금연일을 잡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넷째.▶ 담배를 끊는다는 사실을 여러 사람에게 알린다.
   담배를 끊는데는 주위의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가족의 도움은 필수적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금연을 알리면 담배를 피우고픈 욕구에 더 강하게 대처할 수 있다.

다섯째.▶ 금연을 위한 환경을 조성한다.
    담배를 생각나게하는 물건, 재떨이, 담배, 라이터 등을 버린다.
    담배를 끊은 후에는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있는 자리를 피한다.
    회식이나 술자리는 금연후 2~3주간 피한다.

여섯째.▶ 금단증상에 대응한다.
    금단증상이란 담배를 끊은 후 나타나는 불안, 초조, 집중력 장애, 불면 등의 증상을 말한다.
    금단증상은 금연 후 3~4일에 가장 심하고 2~3주 후면 없어진다.
    좋은 방법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운동을 한다.
    은단 씹기, 껌 씹기, 찬 물 마시기, 양치질 등도 도움이 된다.
    다만 칼로리가 많은 군것질 음식은 피한다.

일곱째.▶ 금연을 도와주는 약물을 사용한다.
    적은 양의 니코틴을 공급해 주어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는 니코틴패치와 니코틴껌 등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약물은 직접적으로 담배를 끊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금연을
    도와줄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심장질환, 임신등의 경우에는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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