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잇 오라버니 제가 그걸 어케 알아요 ? 까지 썻나요 ㅋㅋㅋ ?
여튼 시작할께요 ㅋㅋㅋㅋㅋㅋ
- 네 ? 아니요 .. <이때 약간 겁먹었음 ㅠㅠㅠㅠ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노잉이랑 안친해 ??
- 네 ? 아니요 완전..친한데 ㅠㅠㅠ < 완전까일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그래 ?? 근데 노잉이가 안친하다던데 ??^^
어욱 ㅠㅠㅠㅠ 노잉아 너 먼말한거야 ㅠ0ㅠ 어흑어흑
- 야 근데 너 지금 어디냐 ??
집인데 집인데 왜...죠
-..ㅈ..집인데요 <ㅇ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능적으로 더듬더듬 ㅋㅋㅋㅋ
- 아그럼 xx 공원에 잠깐 나올수있냐 ??
- 아네ㅎㅎ
- 응 그럼 9시에 보자
- 아네 ㅎㅎ..
어훠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목소리가
굵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거기에다 목소리깔음 ㅋㅋㅋㅋ
무서웠음 ㅎㅎㅎㅎㅎㅎ
어느새 9시가됬음 ㅋㅋㅋㅋ
[xx공원]
으음 왜 , 안나오징 ?? ㅠ^ㅠ
"너가oo이니??"
뒤에서 똑같은 목소리가 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아..네 ㅎㅎ, 안녕하세요 .. "
"엉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의외로 키작네 ?"
어머 ㅋㅋㅋㅋㅋㅋㅋ첨보자마자 키얘기하는사람은 첨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 아닌데 저이거 큰..편인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인데?"
사실 160.5밖에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건 나님도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160.5 요..."
"푸하하하하하하핳하하 ㅋㅋㅋㅋㅋㅋ"
엉 ㅠ^ㅠ 작은건 알지만 그렇게 크게 웃을꺼까지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텐 꼬맹이다 ㅋㅋㅋㅋㅋㅋㅋ키커라 ~~"
"네 .."
나님 솔직이 훈훈이분 나이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깅 , 몇살이세여 ?"
"아 17살"
아 ~ 나랑 2살차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시군요"
"응"
근데 말놓라는말을안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깅..."
"아 나 진짜너 ㅡㅡ"
에엣 ㅠㅠ? 내가멀잘못햇나 ...ㅠㅠㅠㅠㅠㅠㅠ
[ 시험공부때문에 여기까지밖에 ㅋㅋ 그럼 나중에 올께요 바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