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맨날 눈톡하다가 제게 이런일이 일어나서 한번 써봐요~ ㅋ
사실 관심 받고싶음 ㅋㅋㅋ
대세가 음슴체? 라고 하니 일단 써보겠슴. 근데 쓸줄을 모르는데 ㅋㅋ
암튼 go !
'나'라는 사람은 똘끼가 매우 충만함.
그래서 애들한테 '돌 + I ' 라는 인식이 뇌리에 박혀있슴 ㅋ
오죽하면 별명이 똘 이겠음 ㅋㅋ
암튼 잡담은 그만하고!
때는 바야흐로 오늘 오전 9시 10분경이었음.
학교에서 교사평가? ㅋㅋㅋ
그것을 마치고나서 이제 컴퓨터실[2층]에서 교실[4층]로 올라가야했음.
그런데...
마침 운좋게 엘벨이 2층에서 멈춰있었슴 ㅋㅋㅋㅋ
선생님들도 주변에 없는상황 ㅋ
학생이라면 어쩔수없이 본능에 이끌려 엘벨에 타게됨 ㅋ
결국 엘벨의 유혹의 뿌리치지 못하고 나 와 친구는 탑 to the 승 ㅋ
그리고 아까 말햇다시피 난 똘끼가 아주 충만함.
엘벨 버튼을 4층을 누른후 닫기를 마구 연타했음 !
그리고 닫히자마자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싶은 충동이 강하게 느껴짐!
영화에서 가끔 힘쌘 사람들이 엘벨문을 간지나게 손으로 열잖슴!? 그걸 해보고싶었음.
엘벨 문을 부여잡고 옆으로 힘을주기 시작 ㅋㅋㅋㅋ
근데....
열림.... ㅋ... ㅋㅋㅋ
그리고 엘벨이 멈췄음.. ㅋ
친구 : 헐...
나 : 헐...?
둘이 계속 헐헐 거림 ㅋㅋㅋ
우선 친구들한테 SOS 를 청함 ㅋㅋㅋ
문자 : 얔ㅋㅋ 살려줰ㅋ 엘벨에 갇힘 ㅋㅋㅋ [대략 이런내용. 욕이 너무 풍부하게 들어가서...]
친구문자 : 누구세요...?
누구? 누구냐곸ㅋㅋㅋㅋㅋ? 니 친구다 시 !$@!$!@$ 아!!!
아무튼 애들한테 문자를 보낸다음.. 비상벨을 연타하며
막 소리지르기 시작함 ㅋㅋㅋ
저희가 지른소리덕분에 선생님들이 몰렷슴 ㅋㅋ 물논 애들은 덤으로 ㅋ
그리고 엘벨 안에서 30분간 기다림 ㅋㅋㅋ
뭐... 결국엔 살아나왓슴 ㅋㅋㅋ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ㅋ..
마지막은 인증샷... 이랄껏도 없네요 ㅋ 영상이 있지만 입에 수건를 물어서 올리기가 ㅋ..
아무튼!!!
중학생
고등학생
4,5,6일날 시험보는사람 모두 추천~ ㄱㄱㅆ !
만약 추천할시!
시험 찍은거 다 맞음
시험끝나고 미친듯이 놀러다니다 헌팅당함
시험끝나자마자 여친생김.
시험끝나자마자 남친생김.
시험잘봐서 용돈이 날라다님 ㅋ
모두다 추천좀요 ㅎ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