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솔각설하고 음슴체 쓰겠음.
나는 광주에 사는 여중생임. 중2 꽃다운나이지만 시험에 치여 살고있음.
그래서 판도 못보고 살고이뜸
<은 훼이크고 판은 꼬박챙겨봄..ㅋ
나는 11일이 시험임 고로 시험 10일 남은 학생이란 말임.
<사실 이거쓸시간에 공부해야하지만 너무빡쳐서 올림![]()
광주 충장로 축제가 내일까지임. 오늘 엠.블.랙.오.는.데.! 난 집임ㅋ
<오늘 1시쯤 내친구는 엠블랙플카를 시내에서 봤다지 ㅋㅋ.ㅋ..ㅋ..ㅋ....ㅋ....
몇일전엔 제.국.의.아.이.들,틴.탑,지.나,마.이.티.마.우.스,브.레.이.브.걸.스,피.기.돌.스,
노.라.조,블.락.비,X.-.C.R.O.S.S,한.그.루 오는데도 못보고 있었단 말임!
<빨간색 밑줄은 제가..좋아하는 보이그룹들임 하악하악.. 요 네개중 2개의 공카에 가입해있고 한그룹은 제가 소속된 팬덤임..ㅋ..ㅋ.. 플카도있는데..ㅋㅋ..ㅋ...지방팬이라 자주못보는데..ㅋ..ㅋ....
근데 난 908호에 살고있음. 옆집은 909호와 907호임.
이사올때부터 저녁에 자주 왼쪽벽으로부터 쿵쿵거리는 소리와 노래가 들렸음.
음악하는건가,지망생인가,했음. 이해했음 나도 예고지망생이니까.ㅇㅇ.
이해함..ㅇㅇㅇ
이해했음.
이해했었음....
응..ㅇㅇ...?
-_-....
ㅡㅡ....
![]()
근데 12시 넘어서 1시까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저번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 저녁에 공부하는데 노래소리 쿵쿵울림ㅋㅋㅋㅋ 집중? 그게 므임? 먹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폰을 끼어도 들리는 사운드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클럽음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난 여름에 간만에
내방에서 잘려고 누웠는데 노래소리가 뙇!!!!!!!!!!!!!!ㅋㅋㅋ 짜증나서 도는줄
진짜 저번에 빡쳐서 문고리에다가
"옆집인데요 음악소리가 너무시끄러운데 자제좀해주세요"이런내용으로 쪽지도 붙여놈ㅋ
귓등으로도 안듣는듯ㅋㅋㅋ
근데 지금 시험공부하려는데 아직까지도 노래소리가 뙇!!!
저번엔 혼자집에잇는데 11시넘어서
지가 노래를 부르는건지 트는건지 조카 시끄럽게 뙇!!!
엄마가 계시는것같음. 부모님 계시는거 같음. 저번에 거기서 나오는 중년아주머니를 봄.
범인은 여자가아님. 남자임. 느낌이옴.
저번에 그놈으로 추정되는 이를봄ㅋ 대낮에 후드집업뒤집어쓰고 모자쓰고있음.. 미침ㅋㅋ
그놈이 이글 본다면 한마디 하겠음
야 203동 909호. 진짜 너 작작해라 낮에하던가 좀. 나 학생이거든 공부좀하자 개념아진짜.ㅡㅡ 내년에 나 중3인데 그때도 그러면 진짜 신고함.ㅡㅡ
나도 웬만하면 개념챙기는데 참는건 한계가 있잖슴? 제발 좀 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이만 글마치겠음.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