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됬다!!!!!!!!!!!!!!!!!!!!!!!!!!!!!!!!
정말 자고 일어났더니 톡 됬다는 말이 맞네요!!!!!!!!!!!!!!
감사합니닿ㅎㅎ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영광을 소화기 선생님 반 예수찬양 닮으신 분과
이 사진 주인공께 돌립니다.
피해 보신 여학생분들이 이거 꼭 볼 수 있게 추천 좀 눌러주세요!!
-cctv로 확인 하려고 전화했더니 잘 안 보이는 자리라고 그러더라고요!!
-베플되신분도 들으신거래요.. 정확치 않은 상태에서 대진대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친구와 같이 피해를 보신 분들을 찾기 위해구요 대진대 욕하라는 취지로 올린게 아니예요.
안녕하세요 수능 40일 남은 고3학생입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고 친구 이야기 입니다.
제 친구가 강남역 부근에 있는 학원엘 다닙니다.
아 저희는 경기도 포천에 살구요
학교 정규수업 끝나고 바로 가 8시 좀 넘어서 학원이 끝납니다.
아침 7시30분까지 등교해 4시까지 수업마치고
학원 갔다가 끝나고 또 집에 가서 공부하고..
그러다보니 피곤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친구가 학원 끝나고 3100번 버스를 타서 잠이 들었데요.
(3100번 버스는 대진대에서 양재역 가는 직행버스 입니다.)
음악 들으며 자니까 불안 했는지 잠깐 잠깐 깼나봐요
근데 의정부 성모병원 부근에서 깼답니다
그래서 우연히 성모병원 버스정류장에서 타는
사람들을 보고 다시 잠에 들었답니다.
근데..그런 느낌 있잖아요 자고 있는데 ...
누가 머리 살살 건들이는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딱 깨자마자 뒤를 돌아봤더니
성모병원에서 탄 남자가 앉아있더랍니다
처음엔 눈이 마주쳤는데 고개를 창문쪽으로 휙 돌리더랩니다.
그래서 착각했나보다 하고 친구가 내릴 정류장이 되서 내렸답니다.
근데 다음날 학교에 등교해서 자습을 하는데
고개를 숙이는데 머리 오른쪽 부근이 이상하더랩니다
그래서 봤더니 머리가 잘려있었습니다.
-사진내림
저기 잘린 머리카락 보이세요?
이 친구 앞머리 없는 친구구요. 머리 길이는 가슴 좀 넘습니다.
저 만큼이나 잘라 간 거예요..
저만큼이나 잘려나가는데 모르냐 라는 분들 계실까봐
혹시나해서 말씀드리는데,,
정말 피곤에 찌들고 음악 듣다 자다가 보면 정말 모를 수 있어요
그리고 머리 긴 여자들은 머리 만지는 것도 모를때가 있거든요 정말?
아 그리고 친구가 버스회사에 CCTV 보고 잡을 수 있을까 해서 전화했더니
버스회사 측에서 하는 말이
'대진대 여학생들도 머리 잘렸다고 많이 전화와요'
이거 듣고 더 소름 돋았어요.. 제 생각으론 변태기질이 있는 것 같는데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9월 22일 9시 10분쯤 양재역에서 대진대 가는 방향 성모병원에서 탔고 빨간체크남방에 스물초반에서 중반대학생 같답니다.
꼭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빨간 버튼 한번만 눌러주시면 되요!!!
그리고 혹시 이런 일 당하신 대진대 여학생 분들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