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열심히 다니는
교회활동 열심히 하구 헌금도 다챙기시는
믿음 좋으신 분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아도 종교라는건 사람들의 힘든삶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도구일 뿐인데
그걸 평생 무시한 채 살아가는 것도 능력
하지만 믿음좋은사람들 보면 진심으로 부럽기도함
생각하기를 멈추고 어딘가에 무너져 버릴 곳이 있다는 건 정말 부러운듯
나도 그냥 세상일들 전부다 죽은후에 보상 받는다고 생각하고 살 수있으면 참 좋으련만
그러기엔 인간으로서 너무 수치스러운 일인듯.
아 ㅋㅋㅋ.. 죽음은 끝입니다.
두려운건 알겠지만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지금 삶에 최선을 다하세요.
종교에 필요이상으로 빠져있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