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단. 이단. 일부. 일부. 되도안되는 말만
하지 말고 그럼 당신들이 말하는 그 일부라는
"이단" 이라는 쓰레기들을 먼저 좀 정화 시키고 제대로 된 신앙인이 되도록 당신들 기독교가 나서서 인도해봐~!
왜 "이단"이라는 그 사람들을 바로잡을 생각은 안하고
수수방관 하고있는 이유는 뭐지? 무교나 다른종교인들이 보기엔 개신교나 이단이나 어차피 교회 다니는것들은
똑같은 개독 으로밖에 안보여. 다 한통속으로 보인다
이거야. 무슨말인지 아나?
결국 같은 집안 이야기라는거지. 어느집이 있다고 치자
자식놈이 말도 드럽게 안듣고 툭하면 나가서 싸움질이나하고 사고만치고 다녀. 그 자식놈 이름이 "이단" 이야.
그럼 그집구석 아빠가 두드려 패든가 설득을 시키든가
해서 사고못치게 막고 책임을 져야지.!
"이단"이라는 애한테 맞고 돈뺐긴애 부모가 와서
이단이 아빠한테 따졌어. 자식놈 교육좀 똑바로
시키라고. 그랬더니 그 기독교라는 아빠가 한다는말이
"내 자식이 때렸지. 내가 때렸나? 난 책임 없음.!" ㅎㅎ
이런다고 생각해봐 맞고 돈뺐긴애는 얼마나 얼탱이가
없겠냐? 니네 기독교가 니네가 말하는 "이단"을 교육
못시키고 방치하는 꼴이 방금 이야기한 그 지책임
아니라고 우기는 아빠꼴 이라는거야. 뭔말인지 이해해?
욕먹고 싶지 않으면 그 니네가 말하는 소수? 이단??
그 사람들부터 좀 똑바로 행실하게 교육시키라고.ok?
아직 다잡히지도 않은채로 이단들의 행패가 난무한
시점에 "쟤넨 이단임! 우린 안그럼~!" 이런 드립
해가며 믿으라고 하는것 보다는 자신들의 종교부터
흠집이 없도록 다잡고나서 그 후에 믿으라고 하는게
순서 아니겠어?
당신들이 말하는 소수? 이단? 그사람들부터 붙잡고
회개시켜~! 엄한 중립에 있는사람들 붙잡고 교회
데려가려고 용쓰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