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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모르는 너에게...

 

보고싶어

니가 마니 보고싶어

 

잘지내고 있는거지...

 

보고싶은데...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차마 보고싶다고 예기를 할수가없어

 

미안해 너무 미안해...

 

추천수11
반대수12
베플ㅋㅋㅋ|2011.10.03 21:28
작성자님 제가 나쁜 마음으로 그런거 아니란걸 알아주셔야해요. 판에다가 쓰지말고 직접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받은 사람은 상처 준 사람이 치료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당장 전화해 보아요! 롸잇나우! 뿌잉뿌잉 감사합니다. ------------------------------------------------------------ 마니 X - 많이 O 잘지내고 X - 잘 지내고O 니가 X- 네가 예기 X - 얘기, 이야기 할수가없어X - 할 수가 없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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