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紅茶)는 백차, 녹차, 우롱차보다 더 많이 발효된 차 일종이며
향이 더 강하고 카페인도 더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녹차는 일년 내에 향을 잃는 반면, 홍차는 수년간 그 향이 유지가 되어 장기 보관에 더 유리 합니다^^
보통 산지로는 중국(정산소종, 기문, 운남), 인도 및 스리랑카(아삼, 실론, 다즐링, 닐기리),
그리고 케냐, 네팔, 인도네시아 등 아프리카 지역도 차를 재배 하고 있다고 하네요.
홍차도 커피처럼 스트레이트, 블렌딩, 가향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즐기 실수 있습니다.
간혹 티에는 카페인이 없다고 생각 하시고 커피 안시키고 차 먹어야 겠다!!
하시는 분 있는데 차에는 카페인이 대부분 있답니다^^
조심 하세요~ 다만 커피보다 소량이 들어가기 때문에 카페을 덜 섭취하시긴 해요~
홍차 같은 경우는 100ml에 30~4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구요^^
자 이제 고만 생각 하고 만들어 보자구요!!
준비물
찻잎 2~3g, 물 400ml
자 오늘 이용 될 친구들?? 입니다^^
티팟, 잔, 모래시계(타이머), 티 캐디스푼, 홍차(잎차)
티팟과 잔을 먼저 미리 예열 해 주세요.
자 그리고 스트레이너에 홍차를 2g~3g 정도 채워주세요^^
티캐디 스푼을 이용 하면 훨씬 편리 하답니다.
보통 소복히 담으면 3g 정도 딱 나와요![]()
물은 최소 95도 이상!!
하지만 보통 동전 만한 기포가 생기는 끓는 물을 이용 하여 티팟에서 우려 내는게 원칙 입니다!!
자 이제 물이 끓었다면 티팟에 물을 채워주세요.
물은 400ml 정도를 부어 주시면 되요.
이제 기다림의 시간!!
오늘은 내가 3분 요리사~
홍차는 보통 3분 정도 우러 내고 안에 담긴 스트레이너를 걷어 내시면 됩니다.
너무 많이 우려 낼 경우 쓰거나 떫은 맛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보통 추천 하지는 않아요.
구지 쓴맛에 나는 행복하다~~~ 라는 분은 말리지 않겠습니다요~ ㅎㅎ
잎차 같은 경우는 3분 티백은 1분 30초 정도로 우러 내시면 될것 같네요.
티백은 찻잎이 보통 조금 더 미세하게 나오기 때문!!
그리고 티백 제품을 이용 하실 때에는 잔에 물을 먼저 따른 후 티백을 담그길 추천 해 드립니다.
티백을 먼저 넣을 경우 물줄기의 힘 떄문에 홍차의 떫은 맛이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
자 이제 길고도 긴 3분이 지났네요~!!
잔에 잘 따르셔서 이제 마실 일만 남으셨어요^^
취향에 따라 레몬 슬라이스를 넣어도 홍차와 레몬 향이 아주 잘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오늘을 핵심!!
홍차 드실땐 2,3,4 이것만 기억하세요!!
2~3g의 홍차에 3분동안 400ml의 물을 우러내어 마신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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