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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오는 삼공판

바람 |2011.10.03 10:45
조회 74 |추천 0

빨간날이라 집에서 빈둥빈둥 이제서야 일어났어요 ㅎㅎ

이틀간 너무 달렸나봐요 ㅠ 이제 몸에서 알아서 하지않으면 나도 모른다ㅡㅡ 하는것같은 ㅠ

 

잘들 지내시나요?

최근엔 정말 정신없이 바쁘고 매일 야근이니 뭐니

친구들간 지인들 행사니 뭐니 많기도해서 ㅎ 삼공판 들릴여유가 없네요 ㅎ

오늘은.. 아무데두 안나가고 집에서 푹 ~ 쉬려고요 ㅎㅎ 못본 드라마나 영화 애니 다운받아보면서 ㅎㅎ

 

어젠 기념일이였거든요 남친이랑 ㅋㅋ

울 남친은 이벤트같은거 잘못하고 부끄럼쟁이라..

제가했어요 ㅋㅋㅋ

그 감동받은 얼굴이란 후훗....

 

남자가 꼭 해주는건 아니죠? ㅎㅎ 남자든 여자든 서로에게 감동을 줄수있는건 참 멋진것같아요

 

 

오랫만에 왔더니 이말저말 -0-;; 정신이없네요 ㅋㅋㅋ

 

모처럼 쉬는 월요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좋은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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