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한주 아침,저녁으로 넘 쌀쌀한 출근,등교길이 셨쬬??
낮에는 햇살이 쨍한데 아침,저녁으로는 낮동안의 햇빛이 무색하게 쌀쌀해지곤 하네요.
정말 제일 옷입기 애매한 계절입니다.
매번 돌아오는 계절이지만 매번 고민하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멋부릴 수 있는 아이템이 가장 많아지는 계절로 들어서고 있음을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66님들에게는 통통한 살들을 옷으로 샤샤삭 카바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니까요.
으흐흐
기온차로 인한 아침과 낮의 대 변신을 위해서 어떤 아이템이 필요할까요?
가디간,자켓 등등이 있겠지만
오늘은 멋스럽고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야상 코디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께요.
야상은 톡톡한 매력이 있습니다.
스타일리쉬함을 한 껏 살려줄 수 있는 야상 자켓은
체형커버에도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야상은 야전 상의를 줄여 만든 말입니다.
예전 군인 아자씨들이 입던 옷인데
딱딱하기만 하던 옷을 스타일별로 다양하게 나오고 있죠.
누구나 편하게 또한 코디스타일별로 다양하게 입을 수 있어 핫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죠.
그럼 날씬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볼까요?
야상은 박시한 스타일과 사파리처럼 벙벙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또한 길이가 힙을 덮는 긴 스타일도 있고 짧은 스타일도 있습니다.
우리 통통 언냐들은 아무래도 그 중 가장 날씬해보이는 스타일로 골라 입으셔야겠죠?
너무 네모지게 각지고 박시하기만한 스타일은 아빠옷 빌려 입었단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적당히 어깨선이 모자르거나 넘지 않게 맞는 것으로 하시고
너무 일자로 쭉 떨어지는 스타일보다는 허리선을 스트링 또는 셔링으로 조절 가능한 스타일을 선택하세요.
통통한 언냐들이 언제나 주의하실 점은 너무 커도 너무 타이트해도 뚱뚱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몸에서 2cm정도의 여유를 두고 어느 한곳은 라인을 만들어 주셔야 해요.
거기에 허리선은 실재 보다 높게 잡혀 있어야 키가 커보이겠죠? ^^
하지만 루즈한 스타일이라고 해서 모두 뚱뚱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명 사파리 점퍼와도 비슷한 루즈한 느낌의 야상은
몸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느낌의 소재로 신체의 단점은 가리면서
허리를 잘록하게 잡아주어 날씬해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죠.
이때는 하의를 타이트하게 입어 긴장감을 주면 더 날씬해보일 수 있겠죠? ^^
카키,와인,카멜 등등
야상도 여러가지 색상으로 나오는데요.
굳이 어떤 색상으로 선택해야 된다 보다는 자신의 피부톤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하돼
되도록 톤다운 된 색상이 더 날씬해 보일 수 있겠죠~
야상으로 코디할때 역시 색상의 비율도 맞춰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75대 25의 비율로 색상을 배치해
아우터와 하의는 짙은 색상으로 하고 이너는 밝은 색상으로 선택하거나
아우터는 밝게 하고 이너와 하의는 어두운 색상으로 선택하거나 ^^
올해 대 유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워커와 함께 코디하시면 스타일리쉬함을 업 시킬 수 있겠네요.
하지만 하체 통통 언냐들은 너무 다리의 굵은 부위에서 끝나는 어정쩡한 길이의 워커는
통통 다리의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럼 올가을 날씬해보이는 야상코디로
내 안의 시크함을 찾아보세요 ^^
출처: http://cafe.naver.com/im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