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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천국행이다

조영욱 |2011.10.03 22:19
조회 29 |추천 0

서울 강서에 잇는 분의 자료를 가져오겟다'-'

 

이분의 퍼와도 돼는지 물어볼수가 없다 꺠사모에 가입해야하는데 로그인도 안돼고 보류라고 뜨는것이다

 

전화로 물어봐야하는데'-' 보시거든 댓글을 남겨주세요

 

^ㅇ^@!~~

 

 

'-' 쪽지 를 보내고 물어봐야하는데 죄송합니다

 

1 제 27권 107호 성도를 하나되게

 

생명의 빛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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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없이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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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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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천국행이다

 

 

제가 하나님을 알고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을수 있었던것은 무엇보다도 저의 무지가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태어나서 구원받기전 까지는 단한번도 성경을 읽어본적도 말씀을 제대로 들어본적도 없었습니다. 그 떄문에 성경의 내용이 하나님 말씀이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말씀 은 교회 주일 에배 설교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목사님이 얼마만큼 설교를 감동적으로 잘해주시는가에 따라 신도들의 신앙도 다른것이라 여기고 있었습니다.

 

 

제가 신림동에 살았을 당시 아내느 00 교회를 언젠부턴가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딱히 반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아내는 옆집에 사는 어느 집사님의 권유의 의해 다니게 된것이라 했습니다. 주일이면 아내는 교회를 갔고 저는 늦잠을 자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던 중 2004년 방화동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온 후에도 아내느 계속해서 신림동에 있는 교회를 가자고 했고, 저도 무료함 때문에 바람이나 쐴 겸 차량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문턱을 그때 처음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신림동 00교회 목사님이 한말씀 하셨습니다."방화동으로 이사를 간것이 오히려 주님의 은혜라며 신림동 가까운데 있을때는 안나오다가 멀리ㅣ 이사를 가니까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라고,

 

 

지시 가까운 교회로 가는것이 어떻겠느냐고 말해보았습니다. 아내는 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곳 사람들이 워낙 잘해주고 좋으니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2005년 봄 고창에 있는 처남으로부터 서울 강서교회에서 전도집회가 있는데 한번 가보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제 아내는 신림동은 머니 그냥 그곳에 한번 가볼까?"했습니다. 그래서 어디쯤인가 물어보았는데 그곳도 웬지 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선뜻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머뭇거리니 아내도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신림동으로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있다보니 교회 가는 날이 점점 줄었습니다.

 

2005년 가을 처남이 또다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말씀을 들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때 서울강서교회와 서울 양천교회에서 같은 주에 성경강연회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아내가 혼자 가기 그런지 저에게 같이 가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신림동보다는 그래도 강서와 양천이 가깝다 싶어서 이번에는 갈 마음으로 그러자고 했습니다.

 

(이분 진짜 머뭇머뭇 거리네 짱나게 글쓰기 시러지네쩝 이것은 저의 생각이에요)

 

저는 인터넷으로 양천과 강서 두곳의 위치를 알아봤습니다 좀더 가까운 곳으로 가고자함이었습니다. 결국 서울 강서교회가 가까워서 그곳으로 가기로 하고 처남한테 알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처남은 재빠르게 강서교회 성도님한테 연락을 해서 저희가 교회까지 편안히 갈수 있도록 차를 준비시켜놨습니다. 거기다가 저녘밥까지 준다고 하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  그럼 밥준다고 하니까 간거에요^-^ ㅎㅎㅎ

 

저는 아내는 약속대로 월요일부터 말씀을 들었습니다. 첫째날 여태껏 성경에 관심이 없었던 저에게 첫날 말씀은 관심과 궁금증으로 불러일으켰습니다.

 

성경과 영혼 그리고 하나님 말씀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둘째 날은 형준이가 학교에서 학예회를 하는 날이라 아내는 그곳에 가고 저 혼자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때 저는 처음으로 구원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음날은 아내도 함께 말씀을 들으러 갔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와 성경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많은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물론 노아의 방주나 홍해의 갈라짐 같은 몇몇 사건들이 놀랍긴 했지만 완전한 사실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다는 지식적 경이로움을 측면이 더 컸습니다.

 

넷째날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하늘과 땅을 불사르기 위하여 세상을 간수하신다는 사실과 핵무기의 위력 핵폭발 시 지구상의 모든것이 지구를 불사를 연료라는 사실에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듣던 그 주 토요일이 장모님 생신이시라 금요일에 군산에 내려가야했지만 저는 군산에 가더라도 금요일 말씀을 듣고자하여 아내와 짐을 미리챙겨서 저는 군산에 가더라도 금요일 말씀을 듣고자하여 아내와 짐을 미리 챙겨서 차에 싣고 교회에서 말씀 끝나면 바로 내려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저는 고창 처남에게 전화해서 "이거 뭐라 하는 지 끝까지 들어봐야하는데..."아쉬운 말을 건넸습니다.

 

이후 처남은 아내와 통화를 했고 아내에게 금요일 말씀 끝나면 목사님과 잠깐 상담하고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다섯 째 날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제가 착한 사람도 그렇다고 악한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죽어서 천국과 지옥에 가게 된다면 저에게 아마 지옥이 더 가깝지 않을까 하며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이란 아주 착한 사람만이 갈수 있는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날 죄에 대한 말씀이 저에게는 크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죄인 쪽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고 이왕 갈수 만 있다면

 

천국에 가고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군산도 가야 했기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죄 말씀을 듣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처남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처남이 장모님을 모시고 서울로 오기로 했다는것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이날 강서교회 식구들이 저희 부부가 금요일까지만 말씀을 듣고 마지막 날은 못온다고 해서 속 좀 탔을 것같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품고 사는 처남이 그냥 있을리 없었습니다. 기도 가운데 지혜를 모아 결정을 하고 올라오기로 했던 것입니다.

 

 

계획에 없던 마지막 날 말씀 저희 부부가 교회에 가니 교회 식구들이 놀랐습니다 이날은 제 인생에 참으로 잊지 못할 날이 되어습니다 목사님이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당시 문설주에 발린 피를 보고 재앙이 넘어갔다는것이나 송아니 등으로 제사를 지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양이나 송아지나 아닌 자신이 직접 영원한 대속물을 되셨다는 말씀을 들었을때, 제가 지옥 쪽에 가까웠다는 생각이 순신간에 싹 지워졌습니다

 

와 ~~ 이제 나도 천국행이다! 이렇게 해서 저의 영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말씀후 처남이 저보고 구원받았냐고 물었습니다. 그때는 구원이라는 단어가 영 낯설어서 그냥 가볍게 고개만 끄덕였는데 사실 마음이 너무 좋았답니다.

 

다음 날 주일에는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신림동에 있는 교회에 다닐 때는 복음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떡도 못먹게 했는데 이제야 떳떳하게 떡과 포도주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자유합니다. 주님 안에서 자유합니다 하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이 있습니다.

 

저를 통해 아니 어떻게든 주님의 구원의 역사가 속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모든 성도님들꼐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생명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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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힘들다'-' 손아프고 내가 왜 이글을 써야할까/ 

 

그래 잘했다'-'; 쓴보람이 있네 비록 조회수가 낮더라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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