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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이 존중돼야 된다고??????

이히히힣 |2011.10.04 00:50
조회 279 |추천 7

안녕하세요;;

제목보고 오해하지 마세요

저도 학생이에요ㅎㅎㅠㅠ

저는 10대 후반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눈팅으로만 톡 하던 아이에요;;

음슴체로 쓸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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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선생님한테 그다지 이쁨 받는 학생도 아니고 그냥 보통의 학생임

 

 

언제부턴가

 

 

선생님 ♥ 학생

 

이게 아닌

 

교사 vs 학생

 

 

이런 관계 되어가고 있음

 

 

나님이 생각하기엔 남의 인권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존중받을 권리 없다고 봄

 

그건 교사나 학생이나 마찬가지임

 

 

 

 

근데 요즘들어 생각하건데 학생인권 학생인권하면서

 

정작 교사의 인권은 곤두박질 쳐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나님이 생각하는 교사는 남이 아님

 

아이가 잘못 했을 때 “에효...부모가 어떻게 가르쳤으면...ㅉ”

 

이러듯이 학교에서 학생이 잘못하면 그 학생 가르친 교사가 욕먹음

 

교사가 잘못 했을 때 학생이 욕먹지는 않잖음??

 

 

그만큼

 

교사는 학생을 자식 아닌 자식으로서

 

챙기고 돌보아주어야 할 의무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쳐야 함

 

 

 

그런데 요즘 그 의무를 다 하지 못하는 선생님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음

 

여기서 잠시 생각을 바꿔서 그 이유가 다른 데에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학생들에게 지쳐서 그럴 수 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음

 

 

 

 

 

 

 

처음 임용고시를 보고 교단에 설 때

 

‘아 내가 진짜 이 자리에서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쳐 바른 길로 인도하겠어!’

 

하는 교사가 많을 것 같음?

 

 

아님

 

‘아 대충대충 가르치고 돈 벌다가 맘에 안드는 넘 욕 한번 해주고 터치 몇 번 해주고 그러고 대충대충~’

 

이러고 교단에 서는 교사가 많겠음?

 

 

 

 

그런데

 

학원에서 다 배운다고 학교에서

 

자거나 수업시간에 다른 것 공부하는 아이들 진짜 많음

 

 

 

 

진짜 나 같아도 가르칠 맛 안 날 것 같음 벽에대고 말하는 기분이 그런 기분일 거 같음

 

 

 

게다가 학생은 선생님 없는 곳에서

 

걔 걔 거리고 아 그 새x도 모자라서 아 그 씨xxx

 

이러고 혼날 때 반말 찍찍 날리면서 대들고

 

그래서 체벌하려고 하면 핸드폰 들고 동영상 찍으려고 들고

 

앞뒤 상황 다 필요없이 교육청에 찌르고 이러잖음

 

 

 

 

지금의 선생님들 솔직히 진짜 무기력해 진 것 같음

 

 

 

 

 

선생님의 인권은 어디로?

 

 

 

 

 

 

 

 

 

여기에서 의문이 드는 점!!

 

 

 

 

 

체벌 만이 답이 아니지 않냐는 생각 드실꺼임

 

나도 들었음 나도 체벌이 학생을 올바른 길로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라고는 생각 안함

 

 

근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함??

 

 

나라에서는 뭐 그런 아이들은 차후에 교감선생님께

 

보내서 마주 앉아서 면담 하게 하라고(?) 했다 하는 기사를 봤던 것 같음

 

 

 

 

 

교감선생님과의 면담으로

 

‘아 그렇군요 제 잘못인 것 같군요’

 

이해하고 반성하는 학생이 있다면 애초에 선생님과 큰 마찰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됨

 

 

그럼 무엇이 정답일까??

(미궁속으로....나님 진짜 모르겠음....해답 아시는분 댓글로 좀...그리고 님은 꼭 교육부장관이 되어주세요ㅋㅋ)

 

 

 

 

 

 

 

아 지금 너무 두서없이 막 쓰는 것 같음ㅠㅠㅠ너무 감정폭발이라....ㅎ

(이래서 난 논술전형따윈 꿈도 못꾸지....ㅠㅠ)

 

 

 

 

 

 

 

 

물론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훨씬 더 많다는거 잘 알고 있음

 

또한 학생의 인권 지대로 무시하고 막 행동하시는 선생님들도 있는것 알고 있음

(무턱대고 폭력을 행사하고 잘못된 언행을 행사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진짜 그건 신고해야 할 일)

 

 

 

안 그런 학생들과 교사는 애초에 문제가 되지 않음

 

 

그런데 생활에서 눈에 뛰는 것은 일상적이지 않은 일이지 않음??

 

학교 생활하면서 아 저건 아닌데 싶은 사회현상을 두고 이 글을 쓰는 것임

 

 

 

 

 

 

 

 

 

 

만약 학생인권조례를 기반으로 교사인권 따위 생각 안하고

 

기세등등한 학생이 있다면

 

그건 진짜 그 학생이 학생인권조례라는 법을 남용 악용 하고 있는 것임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다른 사람 인권을 존중해 주지 않는 사람은

 

존중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임

 

 

 

교사인권에 대한 법이 없다고 교사가 인권이 없는 것은 아님

 

그렇다고 다 수긍하고 교사가 잘못된 행동을 해도

 

다 받아들이라는 얘기가 아님

 

 

 

지킬 것은 지키고 예의는 차렸으면 좋겠음

 

 

 

 

 

 

 

이만 글 마칠께요.............

 

 

 

 

내 말에 공감하는 사람 찬성....

내 말에 반대하는 사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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