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고 있으며 군제대 후 유학을 가기 위해 돈을 벌고있는 24살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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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글자 하는 회사 HXC 핸드폰 명은 디X이XhX 쓰고 있는 유저이고요.
사람들이 많이쓰는 갤x시 사과폰 쓸까 하다가 군제대 후
남들이 많이 안쓰는 특별한거를 고민하다
약정으로 핸드폰을 구입하였습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고객센터이든 수리센터이든 믹서기 들고 가서
핸드폰 안에다가 넣고 믹서기로 갈아버리고 유투브에 정말 올릴까 합니다.
사건발달
구입후 3일도 안되서 터치도 안되고 소리도 안들리는 이상한폰 받아서 용
산 T*삼*센터에서 새폰으로 교체후 핸드폰 애지중지 하던 시절.
1월달에 소리가 잘 안들려서 볼륨 버튼 누르는데 볼륨버튼이
툭하고 떨어졌습니다.
이건 뭔지..![]()
핸드폰 구입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 볼륨 버튼이 떨어지나..
잦은 지방 출장으로 그냥 쓰다가 도저히 불편해서 3월달 동네에 있는
H** 수리대행을 맡고있는 금천 독산 T*삼* 센터가서 수리요청 했습니다
수리요청을 하면서 핸드폰이 서울 도심한복판에서
통화불가능.3G 안터지는 번번함을 말씀드리니
통신사 K*F 에서 문제가 있으니 4월달 쯤에 K*F 에서 통신망 교체 작업하면 확실히 된다고 했습니다.
5월 초 핸드폰이 스트레스 받을정도록 전화하다가 끊어지고
긴급전화만 되는 통화불가능 표시 빈번에
카톡하다보면 3G가 안터지다가 터져서 카톡 와도 온지도 모르고..
센터 다시 방문했습니다. 30분 기다리고 설명드리고 15분 정도 동안
핸드폰 분해를 하시더니
메인보드가 문제라서 교체를 해야하는데
일주일 안으로 부품이 오면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혼자 집에가서 번호 저장해놓고 사진 컴퓨터에 옮겨놓고
어플 목록을 정리 해놓고 그 다음날 전주로 출장을 내려갔습니다.
전주에서 순대국밥 먹다 보니 핸드폰 밑에 부분이
홈버튼 위에 조그맣게 기스와 빨갛게 있는것을 확인.
주말에는 귀가 하기 때문에 부품 도착했다고
연락 오면 센터 가서 말해야지라고 생각한게 오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7월달에 목포 출장 내려가있는데 볼륨버튼이 나갑니다.
여자친구 카톡으로
"오빠 핸드폰 문제 정말 심각하다 전화도 하다보면 끊어지고 카톡도 잘 안되고"
몹쓸 기억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하고
7월달 말에 다시 금천 독산 T* 삼* 센터 방문했습니다
본인 " 어떻게 된거에요 부품 일주일 안으로 도착 한다고 연락준다고 했는데 지금 두달이 넘었어요"
수리기사 "핸드폰 뭐가 문제이신데요."
본인
" 전화랑 인터넷 안되서 메인보드 갈아주신다고 했는데 그리고
핸드폰 열어보고 여기 액정 밑에 빨갛게 아주 조금 나오시는거 보이시죠
그때 기사님이 열어보고 이렇게 되었어요 왜 여태까지 연락 안주셨나요"
수리기사
"전 기사가 그만둬서 저는 모르겠고요
그 부품 조회 해보니 메인보드 이미 다른분 수리 할때 써버렸네요
볼륨 버튼 이랑 오면 연락 드릴게요"
본인
" 아니 핸드폰 부품 오면 일주일 안으로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래서 문제 있어도 연락 기다리다가 제가 지방 출장 때문에 토요일날
올라오면 센터 문닫는 시간이라서 시간도 안맞고요
지금도 제가 여기 안왔으면 문제 있는체로 계속 연락 안주셨을거 아니에요
또 연락주신다고 하고 또 연락 안 주시면 저는 그냥 이대로 쭉 써야하는거 아니에요."
수리기사
(그때 표정이 정말 이 표정하고 닮았네요)
" 전 기사가 그만 둬서 저는 모르는 일이고요 부품 오면 연락을 드릴게요"
본인
" 미안하다는 말도 끝까지 한마디 안해주시고
전 기사 그만 뒀다고 책임으로 돌리면 끝인가요."
수리기사
"제가 한 일이 아니라서 모르겠네요"
순간 분노게이지 올라서 센터 나오자마자 H**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본인
"제가 5월달에 센터와서 부품 오면 연락준다고 하셨는데
여태까지 연락 한번 안주시고요
지금 와서 말하니 부품은 다른분 줘버렸고 문제있는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전 기사가
그만둬서 모르겠다고 하는데 핸드폰 못 쓰겠습니다 환불 시켜주세요"
고객센터 직원
"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이 사건같은경우는
제가 처리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본사에 애기한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 통화 후 한달동안 고객센터에 연락이 없었습니다.
혹시 H*C와 T*삼* 센터 회사에서 일하시는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여기 있는 말들 하나라도 거짓이라면 수리내역과 통화 내역 다 나올테니 다 확인 해보세요.
연락없었던것도 통화내역까지 뽑아도 됩니다. 만약에 거짓이라면 법적대응 하셔도 되고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본인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됬습니다 고발해주세요"
고발센터 상담자분
" H*C 때문에 저희도 골치 많이 썩어요 저희 통화하는 담당자분도
맨날 교체되시고 연락 안받아서 처리하기 힘들거에요"
본인 "네 일단 고발은 해주세요"
H*C 고객센터 다시 전화하니 답변이 이렇습니다
H*C 고객센터 상담자
" 저희 본사가 대만에 있는데 전에 전화받았던 분이 본사에다가
연락한다음에 말해주신다고 했다고요? 말이 안되는건데요"
본인
"통화조회 되시지 않나요. 한번 들어보세요
뭐라고 통화했는지 제가 거짓말하겠습니까."
H*C 상담자
"통화내역은 저희가 들을수 없고요 이 문제는 팀장님에게 애기해서 연락드릴게요"
본인
"언제 쯤 연락주시는거지요?"
H*C 상담자
"팀장님이 지금 통화중이라서요 물어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연락없이 한달 지났습니다.
정말 아침 고객센터 여는 시간부터 두시간내내 전화해서 고객센터 담당자 세명이랑 통화후에 그 다음날에 겨우 팀장이라는분과 통화를 하게 됩니다.
H*C 팀장 " 저희가 그런거는 환불 자체가 안되고요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센터에서 잘못한부분은 저희가 그 대신 보증기간 3개월 늘려드릴게요."
본인 " 핸드폰 요금 꼬박 꼬박 다 내가면서 반년 넘게 불편하게 쓰고 고쳐
달라고 해도 잘 안고쳐주는데 제가 이거를 계속 어떻게 쓰나요.
지금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H*C나 삼* 찾아가서
믹서기들고 핸드폰 갈아버리고 싶네요"
H*C 팀장 " 고객님 핸드폰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어떻게 방해할수는 없고요 그러지 마시고
저희 본사가 대만에 있어서 환불은 정말 힘들고요
그 대신 전부 부품 갔다놓으면
저희가 퀵서비스 불러서 핸드폰 받아서 전부 고쳐드리고
다시 퀵서비스로 보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본인
" 아...
출장 다녀서 지방에서 퀵서비스 할수도 없고
서울 올라가면 동네에서 퀵서비스 할필요도 없으니
제가 직접 가서 고친거 받도록 할게요 전에 기사가 잘못한거
밑에 조그많게 기스랑 빨간불 나오는건 어떻하나요"
H*C 상담자
" 그건 저희가 안봐서 잘모르겠으니 센터가서 기사님이랑
애기하시면 됩니다"
다시 금천 독산 삼*T* 센터 갔습니다.
센터직원 "액정 밑에 조그맣게 빨간부분은
전 기사가 잘못한거기 때문에 이거를 고칠려면
제 돈이 들어가니까
전 핸드폰 열어보신 기사님한테 애기를 하셔야합니다."
본인
"... 그만 두었다면서요?"
센터직원 " 전 직원분 연락처 알아봐서 문자로 넣어드릴게요 통화해보시고 오세요"
본인 " 핸드폰 그냥 지금 안고칠렵니다
전 기사가 자기가 안했다고 하면 땡이지 않나요.
그리고 이거는 센터잘못이잖아요. 센터에서 수리를 해줘야지요
CCTV 확인해보세요."
센터직원 "저희는 CCTV 없고요 자기가 잘못했으면 했다고 하겠지요"
지칠때로 지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문자가 오더라고요 전에 제 핸드폰을 열어보았던 센터기사분 번호가.
전화했습니다.
"네 김x수 어디센터 기사입니다 바쁘니 이따 연락드리겠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연락안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하니 전화 안받습니다..
(회피하는 느낌 확 받습니다.)
다시 T*삼* 센터 찾아갔습니다.
본인 " 이 기사님 전화도 안받고요 솔
직히 자동차 고치러 가서 카센터에서 잘못 건들어서
자동차 문제 생기면 카센터에서 고쳐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센터직원
" 그 기사분이 그만둬서
저는 어떻게 말씀드릴수가 없고요 센터장님에게 말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본인
" 아니 직접 센터장님 만나서 애기할게요"
센터직원
"센터장님 안계시니 말씀드리고 연락드릴게요"
도저히 답답해서 센터장님 번호를 받아서 제가 직접 통화했습니다.
센터장
" 돈들어가는 부분이니까 우리가 무작정 고쳐줄수 없으니 그 기사한테 내가 통화해보고 연락줄게요"
본인
" 그만두셨다는 분 지금 딴데에서 기사하시는것 같던데 아니라고 하면 땡이지 않나요"
센터장 " 여기 그만두고 삼x(갤x시 파는회사) 이든 스카* 든 취직 했겠지
그리고 그 사람이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말하겠지 뭐 말을 그렇게 해"
본인 " 그럼 언제 까지 연락주시는건가요 확실히 애기를 해주세요"
(목요일날 인가 금요일날 연락했습니다.)
센터장 " 다음주 수요일까지 연락 줄게"
(툭툭 은근슬쩍 반말해도 참았습니다..)
본인
" 지금 통화해보셔도 되잖아요 다음주 수요일이면 너무 긴거 아니에요"
센터장
"우리가 하루종일 그 사람 한테만 전화할수는 없잖아요 다음주 수요일까지 연락줄게"
본인 " 빨리 해주세요."
목요일까지 전화가 안와서 센터장에게 전화 통화했습니다.
본인
" 왜 수요일까지 연락주신다고 해놓고 연락 안주세요"
센터장
" 왜 연락을 안해 우리 직원이 문자 보냈구만"
문자 확인해보니 문자 와 있었습니다.
(문자내용: 전임 김*수 팀장확인결과 그런적이없다고합니다)
본인 " 네 문자 와있네요 이거 솔직히 아니라고 하면 장땡이지 않나요
그리고 그쪽 센터에서 실수한건데 센터에서 고쳐주셔야지요."
센터장 " 아니니까 아니라고 하겠지 맞아도
아니라고 하면 별수없는거고 우리 센터에서 뭐 잘못한게 있어?"
본인 " 사실이 맞아도 아니라고 해도 별수없다고요.
그런 말씀이 어딨나요 솔직히 일주일 안에 연락만 금방 줬어도
제가 그분 그만 두기전에 애기 하지않았나요
센터에서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지 제가 거짓말 합니까
본사에 다시 애기해야겠네요."
센터장
" 거짓말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알아 니맘대로 하쇼"
본인
" 니맘대로 하라고요? 당신 뭐라고 했어요 니 맘대로?"
(저 이때부터 말도 못하게 폭팔했습니다..
감기때문에 병원에서 앉아있다가 소리 질렀거든요..)
센터장
" 뭐 당신? 한참 어린사람이 뭐 당신이라고?
당신때문에 우리가 고생하는건 생각안해? 우리가 뭘 잘못했어 당신이 그러고도 고객이야?"
그후에 센터장이랑 격하게 싸우고 전화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적어놓고도 거짓말 같아서 어의가 없네요.
반년동안 핸드폰 때문에 피가 말리네요.
센터장이랑 통화하면서 센터장이 먼저 니맘대로하쇼
반말 이렇게 말한거 거짓말이면
제가 정말 지옥가서 발가벗고 살 불로 지져도 감사하게 받겠네요.
지금 배터리 커버도 스스로 빠져서 없습니다
디*이* H* 쓰시는 유저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배터리커버 부터 문제 얼마나 많은지
뽑기 잘하신분들은 몇몇 잘쓰신다고합니다 제 여자친구 친구분도 그렇고요
네*버 조금만 검색하보면 저 같은분들 한 두분이 아니더라고요.
본사는 대만에있고 고객센터는 회피하고 연락안받고.
저 같은경우는 T* 삼* 센터 에서 통신사 탓하고 H*C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하고 제가 통신사에 전화해서 무슨말을 합니까.
고객센터에서는 T*삼* 센터에다가 애기하라고 하고.
지금 할부금 50만원 남았는데 제가 손해 보면서
정말 믹서기 들고 찾아가서 동영상찍으면서 갈아버리고
유투브에 올릴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근처 사람들이 이 두 회사에서 파는거 산다고 하면
돈주고라도 말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위 애기들 축소 된겁니다.
다 애기 했으면 글 길이가 두배는 더 되었겠네요..
떳떳하니까
미니홈피 다 공개하겠습니다.
참다 참다 너무 스트레스 쌓여서 이제 글쓰면서 배가 다 아프네요..
혹시 유투브에 H*C 고객센터나 T* 삼* 본사에서
H*C제품 디*이* H* 휴대폰 믹서기로 갈아버리는
동영상 올라온다면 저라고 보시면 됩니다.